2024년 일제침탈사 편찬사업 국제학술회의 개최
  • 작성일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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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일제침탈사 편찬사업 국제학술회의 정용상 사무총장2024년 일제침탈사 편찬사업 국제학술회의 박찬승 편집위원장 2024년 일제침탈사 편찬사업 국제학술회의 참가자 단체사진

 

 

재단은 지난 12월 13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2024년 일제침탈사 편찬사업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회의의 주제는 ‘식민지 조선·대만의 관료와 경찰’이다. 

 

재단은 2020년부터 <일제침탈사 편찬사업>을 추진하며 현재까지 연구총서 37권, 자료총서 54권, 교양총서 30권을 발간했다. 이번 학술회의는 2024년 출판 예정인 『조선총독부와 식민지 관료와 일제의 조선 지배와 경찰을 중심으로 편찬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의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일제침탈사’라는 용어의 의미를 넓히고, 같은 시기 식민지 경험을 공유했던 대만의 사례를 학술적으로 조명한다. 이를 통해 한국과는 다른 대만의 식민지 기억을 이해하고, 그 역사적 배경을 탐구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학술회의는 대만 연구자와의 학술 교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계기로서, 국제적 협력과 비교 연구를 심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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