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왜관과 왜학역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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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윤유숙, 김강일, 장순순, 정성일 | |
o 사양 | 신국판 | 200쪽 | |
o 분류 | 연구총서 78 | |
o 정가 | 13,000원 | |
o 발간일 | 2018년 12월 20일 | |
o ISBN | 978-89-6187-4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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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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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언어와 문화를 달리하는 두 나라의 외교 현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는 상대국 언어와 문화에 정통한 통역관일 것이다. 이는 조선 후기 조일통교에서도 마찬가지여서 조선과 일본은 각각 제도적인 차원에서 통역관을 양성하여 통교에 투입했다. 이들의 임무는 단순히 의사소통뿐만 아니라 왜관에서 행해지는 일상적인 무역·외교에서 통과 의식의 거행을 주도했고, 통신사가 일본을 방문할 때 사행단의 일원이 되어 사신들을 수행·보좌했다. 이 책은 조선 후기 조일통교의 현장에서 실무자로 활약했던 조선의 왜학역관에 주목하여 그들이 보여준 관인이자 기록관, 문헌 편찬자, 무역상, 외교관으로서의 얼굴과 그 실상을 종합적으로 고찰한 결과다. 조선의 대일 정책 기조는 ‘교린·선린외교’였다. 그리고 역관은 그 교린관계의 겉과 속을 오가는 존재였다. 이 책은 역관을 통해 조선 후기 조일통교의 겉과 속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 ||
차례 | ||
제1장 왜학역관(倭學譯官)의 교육과 선발, 역관의 활동_ 김강일 I. 머리말 Ⅱ. 왜학역관의 교육과 선발 Ⅲ. 역관의 활동 Ⅳ. 맺음말
제2장 조선 후기 한일 양국의 역관기록(譯官記錄)과 왜관(倭館)_ 장순순 I . 머리말 Ⅱ. 조일 양국의 역관이 남긴 상호 간의 기록들 Ⅲ. 조일 양국의 왜관 기록과 그 특징 Ⅳ . 맺음말
제3장 조선 후기 문위행(問慰行)의 사행 실태_ 윤유숙 I . 머리말 Ⅱ. 국제정세에 관한 정보교환 Ⅲ. 사행원과 쓰시마번의 경제활동 Ⅳ. 맺음말
제4장 19세기 중엽 조선 역관의 대일 무역 활동_ 정성일 I . 조선 역관의 왜관 출입과 『관수일기』 Ⅱ. 『관수일기』로 본 조선 역관의 신원(1854-1863) Ⅲ. 『관수일기』로 본 조선 역관의 대일 무역 활동(1854-1863) Ⅳ.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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