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통사 3 고구려 중기의 정치와 사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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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중세사연구소 | |
o 사양 | 신국판 | 191쪽 | |
o 분류 | 고구려통사 3 | |
o 정가 | 27,000원 | |
o 발간일 | 2020년 12월 30일 | |
o ISBN | 978-89-6187-5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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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안정준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조교수 「역사적 공간으로서의 ‘遼東’과 고구려의 國際秩序 인식」(『한국고대사연구』 95, 2019), 「唐代 高句麗 遺民 一族인 劉元貞과 그의 부인 王氏 墓誌銘」(『목간과 문자』 23, 2019), 「‘덕흥리벽화고분(德興里壁畵古墳)’의 현실 동벽(玄室 東壁)에 묘사된 ‘칠보행사도(七寶行事圖)’의 성격 검토」(『동북아역사논총』 57, 2017)
이정빈 충북대학교 역사교육과 조교수 『동북아 정세와 고구려 역사문화』(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20), 『한중관계사상의 교역과 교통로』(공저, 주류성, 2019), 『고구려–수 전쟁–변경 요서에서 시작된 동아시아 大戰–』(주류성, 2018), 「양맥·숙신의 難, 변경에서 본 3세기 후반 동아시아와 고구려」(『한국사연구』 187, 2019)
정호섭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 『고구려사와 역사인식』(새문사, 2016), 「고구려 안시성의 위치와 안시성주 전승의 추이」(『고구려 발해연구』 67, 2020), 「고구려 주군현에 대한 재검토」(『사학연구』 133, 2019)
기경량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조교수 『동북아 정세와 고구려 역사문화』(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20), 『욕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공저, 서해문집, 2018), 「고국원왕대 ‘평양동황성(平壤東黃城)’의 위치와 이거(移居) 기록의 성격」(『한국학연구』 57, 2020), 「‘일통삼한 의식’과 표상으로서의 ‘삼한’」(『역사비평』 128, 2019), 「고구려 평양 장안성 중성·내성의 성격과 축조의 배경」(『고구려발해연구』 64, 2019), 「고구려 평양 장안성 출토 각자성석(刻字城石)의 축성 구간 검증」(『역사와 현실』 110, 2018)
김현숙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정책실장 『고구려의 왕과 왕자들』(동북아역사재단, 2019), 『고구려 남자, 고구려 여자』(동북아역사재단, 2019), 『동북공정 이후 중국의 고구려사 연구동향–분석과 비판 2007~2015–』(공저, 역사공간, 2017), 「고구려사에서의 ‘말갈’ 연구의 현황과 과제」(『동북아역사논총』 61, 2018), 「고구려 초기 王城의 위치와 國內 遷都」(『先史와古代』 54, 2017)
공석구 한밭대학교 인문교양학부 교수 『한국사의 어제와 오늘』(보성출판사, 2020), 『한국의 대외관계와 외교사』(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고구려유적의 어제와 오늘』(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09), 「나제동맹을 다시 검토한다」(『백제학보』 30, 2019), 「요서지역으로 옮겨간 낙랑군의 추이」(『백산학보』 115, 2019), 「연꽃무늬와당으로 본 광개토왕릉 비정」(『고구려발해연구』 64, 2019)
이성제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중세사연구소장 『고대 동아시아 석각자료연구』(편저, 동북아역사재단, 2018), 「중국계 流移民의 來投와 高句麗의 對應方式–중국계 유이민의 遼東지역 世居를 중심으로–」(『中國古中世史硏究』 55, 2020), 「唐 高宗의 泰山 封禪과 高句麗의 對應을 둘러싼 몇 가지 문제」(『高句麗渤海硏究』 64, 2019), 「褥薩의 大城·王都 5部 駐在와 그 職任」(『韓國古代史硏究』 92, 2018)
김기섭 한성백제박물관 관장 『21세기 한국고대사』(주류성, 2020), 『박물관이란 무엇인가?』(주류성, 2017), 『사료를 보니 백제가 보인다』(주류성, 2006), 『백제와 근초고왕』(학연문화사, 2000), 『주제별로 풀어쓴 한국사강의록』(가람기획, 1998), 「4~5세기 동아시아 국제정세와 백제의 외교정책」(『백제문화』 56, 2017), 「백제의 영역확장과 마한병탄」(『백제학보』 11, 2014) | ||
도서 소개 | ||
고구려사는 한국고대사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큰 변화상을 보였던 분야이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의 초기 기사를 적극 활용하여 고구려사 연구의 방향과 방법론이 새롭게 모색되었으며, 정치사와 대외관계사를 중심으로 연구주제가 세분화되고 다양해지면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고고학에서는 북한의 연구 성과에 기초하여 개설적인 정리를 시도하던 경향에서 벗어나, 중국에 남아 있는 고구려 고고자료가 소개되고 임진강 이남의 한반도 중부지역에서 고구려 유적에 대한 조사가 늘어나면서 고분벽화·고분·토기 등 여러 분야에서 독자적인 연구 성과물이 나오는 단계에까지 이르고 있다. 『고구려통사』 발간은 이러한 고구려사 연구 성과를 충실하게 정리하여 학계와 일반에게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에 막 입문한 이들에게는 고구려사 연구의 지침서가 되고, 역사에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는 고구려의 새로운 모습을 살필 수 있는 자료가 되기를 희망한다. | ||
차례 | ||
1. 중앙집권체제 정비와 왕권 강화
1장 태왕권과 정치이념의 확립_ 안정준 1. 나부의 해체와 중앙귀족의 형성 · 14 2. 고구려 ‘태왕’호의 등장과 유형 · 17 3. 고구려 태왕의 대내적·대외적 기반 · 23 4. 왕계의 일원화와 유학교육 · 29
2장 율령 반포와 관등제 정비_ 이정빈 1. 태학 설립과 기능 · 44 2. 율령 반포와 성격 · 50 3. 관등제 정비와 운영 · 59
3장 불교 수용과 국가 제의_ 정호섭 1. 고구려의 불교 수용 · 74 2. 고구려의 국가 제의 · 83
4장 중기의 도성과 천도_ 기경량 1. 국내성시기의 도성 · 114 2. 전기 평양시기의 도성 · 131
2. 영토의 확장과 지방 통치 5장 지방제도의 구조와 대민 지배_ 김현숙 1. 중기 지방통치제의 구조와 발전 과정 · 163 2. 민의 위상 정립과 대민 지배 · 197
6장 고구려의 낙랑군·대방군 지역 지배_ 공석구 1. 낙랑군과 대방군의 멸망 · 222 2. 낙랑군·대방군 고지의 상황 · 227 3. 고구려의 낙랑군·대방군 지역 지배 · 269
7장 요동 진출과 요동 지역 지배_ 이성제 1. 요동 지역의 정세와 고구려의 진출 과정 · 289 2. 고구려·후연의 관계와 영락 5년조 기사의 이해 · 297 3. 396년 후연과의 책봉・조공 관계 성립과 그 의미 · 305
8장 남진과 한강 이남 지역 지배_ 김기섭 1. 고국원왕의 남진정책과 시련 · 321 2. 광개토왕의 영토 확장과 백제의 굴복 · 326 3. 고구려의 남방정책과 신라의 움직임 · 345 4. 고구려의 남진과 백제 왕도 함락 · 351 5. 고구려의 한강 유역 지배와 충주고구려비 · 356
찾아보기 · 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