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고지도속의 한반도, 동해 그리고 독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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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동북아역사재단 | |
o 사양 | 398쪽 | |
o 분류 | 비매품 | |
o 정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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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21년 3월 31일 | |
o ISBN | 978-89-6187-6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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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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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
이 지도집은 총 398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에 도판 150개와 논고 3편을 수록하고 있다. 우선 도판을 수록한 제1부 ‘서양 고지도에 나타난 한반도와 동해·독도’편에서는 한반도뿐만 아니라 동해 및 독도 표기의 변천 양상을 살필 수 있는 서양 고지도 150점을 수록하고 있다. 특히 이 지도집에는 2020년에 동북아역사재단 김종근 연구위원이 최초로 발굴한 동해(Mare Orientale)와 독도(우산도, Ousan)가 표기된 프랑스 국립도서관 소장 「라틴어본 조선전도」 및 미국 해군 펠란이 제작한 「조선전도」가 수록되는 등 최신 성과가 포함 되었다. 아울러 이 책자에는 독도(우산도)가 18세기 이래 다양한 서양 고지도상에 ‘찬찬타오(Tchian-chan-tao)’ 및 ‘우산(Ousan)’이라는 이름으로 기재된 고지도가 다수 수록되었다. 우선 ‘찬찬타오(Tchian-chan-tao)’라는 명칭은 우산도(于山島)의 오기(誤記)인 천산도(千山島)를 중국식으로 발음한 지명이며, 18세기 초에 프랑스의 지도제작자 당빌이 청나라에서 작성한 「황여전람도」를 번역하여 「조선왕국도」를 제작하면서 처음으로 서양에 알려진 지명이고 이후 서양 지도에 널리 기재된 바 있다. 아울러 ‘우산(Ousan)’이라는 명칭은 19세기에 김대건 신부가 제작한 「조선전도」에 기재된 이후 「라틴어본 조선전도」 및 미국 해군 장교 펠란이 제작한 「조선전도」에도 기재되었다. 이러한 사례가 수록된 이 책자의 발간을 통해 독도 영유권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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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
도판 Ⅰ. 서양 고지도에 나타난 한반도와 동해·독도 · 13 1. 상상에 바탕을 둔 다양한 형태의 한반도(16세기~17세기 초) · 15 2. 중국 지도를 바탕으로 그린 한반도 모습(17세기 중반~18세기 초) · 73 3. 황여전람도 계열 한반도 모습(18세기 중반~19세기 초) · 137 4. 탐험의 결과가 반영되어 변화해 간 한반도(19세기 이후) · 279
논고 Ⅱ. 서구에서 제작된 한반도와 동해·독도 관련 지도의 역사 · 323 1. 한반도를 그린 서구인들의 지도 수집 및 탐험 연구_ 정인철 · 324 2. 서양 고지도에 표현된 한반도 이미지의 형성과 변천: 동서양 지리 정보의 교섭을 중심으로_ 오상학 · 350 3. 서양 고지도에 나타난 동해와 독도_ 김종근 · 3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