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침탈사
전쟁범죄· 일본군'위안부' 피해실태 자료집-중국 침략 일본전범 자필진술서(2)
  • 작성일2021.12.07
  • 조회수430

 

표지  

전쟁범죄·일본군'위안부' 피해실태 자료집-중국 침략 일본전범 자필진술서(2)

    

    

o 저자

이선이

o 사양

46배판 | 157

o 분류

자료총서 93

o 정가

20,000

o 발간일

2021 1030

o ISBN

978-89-6187-658-2

    

    

    

저자


이선이
도쿄외국어대학에서 중국여성사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경희대 비교문화연구소, 서울여대 인문학연구소 등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의 연구원으로 있다. 저서로는 『딩링: 중국여성주의의 여정』, 『여성사로 읽는 항일독립운동』(공저), 『일본군 위안부를 둘러싼 기억의 정치학』(역서)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중일전쟁시기 딩링의 일본군 성폭력재현과 1956년 전범재판 그리고 피해자 증언의 의미」, 「일본군의 성폭력에 대한 일고찰: 중국산서성피해자의 구술을 중심으로」, 「차이창(蔡暢)의 부녀해방 사상에 대한 일고찰: 국가건설기(1940년대∼50년대)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도서 소개

  

동북아역사재단은 2020년 중국 중앙당안관이 2015년과 2017년에 출간한 중앙당안관 소장 중국 침략 일본전범의 자필진술서 선편선편(中央欓案館藏 日本侵華戰犯筆供選編)중 일본군위안부관련 중요 내용이 포함된 일본전범들의 자필진술서 5건을 번역하여 출간하였다.(전쟁범죄·일본군위안부피해실태 자료집-중국 침략 일본전범 자필진술서)

이 자료집은 그 후속작업으로 일본군위안부관련 유의미한 진술을 하고 있는 전범 4명의 자필진술서를 번역한 것이다. 이 책에 실린 전범 4명의 진술서는 일본군이 전쟁터에서 폭력적으로 여성들을 납치하고 민간의 가옥을 몰수하여 군대의 위안소를 만든 사실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또한 일본군이 여성의 성을 전쟁 수행을 위한 중요한 도구로 삼아 한국, 중국, 일본 등의 많은 여성들에게 심각한 침해를 가하였다는 사실을 드러내었다. 이 자료집이 일본군위안부의 실체를 규명하여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차례


해제 · 9


이나바 이사오(稻葉績) 자필진술서 · 25

무라야마 하야토(村山隼人) 자필진술서 · 45

와타나베 마사오(渡邊雅夫) 자필진술서 · 97

히로세 사부로(廣瀬三郞) 자필진술서 · 127

 

찾아보기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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