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조선과 고구려의 만남 | |
|
| |
o 저자 | 박선미, 강인욱, 강현숙, 이종수, 이후석, 김상민, 양시은 | |
o 사양 | 신국판 | 307쪽 | |
o 분류 | 연구총서 130 | |
o 정가 | 24,000원 | |
o 발간일 | 2021년 10월 31일 | |
o ISBN | 978-89-6187-659-9 | |
o 구입처 |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등 | |
|
| |
| ||
저자 | ||
강인욱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학부와 석사를 졸업하고 러시아과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꿈꾸던 고고학을 평생의 업으로 살고 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 및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 소장이다. 유라시아와 고조선의 고고학을 주로 연구하며 우리의 과거를 좁은 한반도의 틀을 벗어나서 넓게 보고자 한다.
강현숙 동국대학교(WISE캠퍼스)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발해 고고학』(공저, 진인진, 2021), 『고구려 고고학』(공저, 진인진, 2020), 『고구려 고분연구』(진인진, 2013), 「한반도 중부지역 고구려 석실분의 고고학적 함의」(『한국상고사학보』 120, 2023), 「함경도 일대 고분 조사와 북한의 발해 고분 연구」(『한국상고사학보』 116, 2022)
박선미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한국고대사 계승인식 I-전근대 편』(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중국 산동지역의 동이』(공저, 역사공간,2018), 『고조선과 위만조선의 연구쟁점과 대외교류』(공저, 2015, 학연문화사), Antenna-Style Daggers inNortheast Asia from the Perspective of Interregional Interaction Asian Perspectives vol. 2020, 59-1.,「탈(脫) 정치적 관점에서 고조선의 상업 활동 탐색」(『선사와고대』 60, 2019) 등
| ||
도서 소개 | ||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중국 길림성 통화시 만발발자 유적은 고조선과 고구려 문화가 상하 순서로 퇴적된 채 맨 처음 발견된 유적이다. 세형동검, 점토대토기 등이 출토됐고 적석시설을 한 고인돌, 고구려 적석총의 이른 형태인 무기단적석묘 등이 발견됐다. 그래서 학계는 고조선 멸망 후 주민의 향방이나 고구려 적석총의 기원문제 등을 풀 수 있는 핵심 유적으로 주목해 왔다. 유적이 발견된 후 60여 년이 흐른 2019년에야 발굴보고서가 나왔다. 중국이 소재재인 까닭에 유물을 직접 만지고 실측할 수 는 없지만 보고서를 토대로 일곱 명의 학자가 출토자료를 꼼꼼히 분석하고 주변 유적과 비교, 검토하여 고조선과 고구려의 계승성을 살폈다. 이 책은 그 결과물을 모아 엮은 것이다. | ||
차례 | ||
책을 펴내며
고조선 ·고구려사 속의 통화 만발발자 유적_ 박선미 통화지역 모피 생산 집단의 흥망으로 본 고조선에서 고구려로의 전환 과정_ 강인욱 만발발자 유적의 무덤과 고구려 형성기 적석총_ 강현숙 토광묘와 집장묘의 계통과 성격_ 이종수 혼강 유역의 세형동검문화와 만발발자 유적_ 이후석 만발발자 유적 철기를 통해 본 초기 고구려 철기문화의 등장 배경_ 김상민 만발발자 유적을 통해 본 고구려 토기의 기원과 형성_ 양시은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