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말 전시 총동원과 물자 통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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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이송순 | |
o 사양 | 신국판 | 440쪽 | |
o 분류 | 연구총서 37 | |
o 정가 | 20,000원 | |
o 발간일 | 2021년 12월 31일 | |
o ISBN | 978-89-6187-691-9 | |
o 구입처 |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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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송순 고려대학교 사학과 강사 주요 논저로는『한국철도, 추억과 희망의 레일로드』(도서출판 선인, 2016), 『한국근대사 2- 식민지근대와 민족해방운동』(공저, 2016, 푸른역사),「해방 전후 전쟁기(1937~1953년) 사무직(White-Collar)여성의 형성과 사회진출, 젠더인식」(『역사학연구』 82, 2021), 「미군정기 한국농업기술기구의 변천과 농업기술관료」(『사학연구』 137, 2020), 「1920년대 식민지 조 선의 산미증식계획 실행과 농업기술관료」(『사총』 94, 2018) 등이 있다. | ||
도서 소개 | ||
이 책은 일제 군국주의 파시즘체제하에서 침략전쟁 도발과 확대, 패전에 이르는 과정, 전시 총동원이라는 총력전체제하에서 일본제국주의가 식민지 조선에서 행한 물자동원과 수탈의 과정, 내용을 살펴보았다. 일본 본국과 식민지 사회는 단순 재생산도 불가능한 축소 재생산 과정에 빠져들면서 일본제국주의의 몰락은 단지 시간 싸움에 불과했다. 마침내 11945년 8월 일본의 패전과 함께 조선은 해방이 되었지만, 그 해방이 식민 지배의 제도와 모든 결과를 봉인시키고 청산하게 하지 못했다. 전시 물자동원 과정에서 파생된 각종 제도와 시스템, 인식은 해방 이후 새로운 독립국가 건설에 여러 흔적을 남겼다. 이 책을 통해 일제 전시 총동원체제기 어떤 제도로 식민지를 수탈했는지를 정리하였다. | ||
차례 | ||
발간사 편찬사 서론
제1장 일본제국주의의 침략전쟁과 총동원체제 구상 제2장 일제 침략전쟁 확대와 조선의 전시 총동원체제 형성 제3장 전시 광물자원 동원과 강제저축 제4장 전시 식량 증산정책의 전개와 파탄 제5장 식량 및 기타 농산물 공출 제6장 식량 및 생필품 배급과 암거래
결론 부록 참고문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