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비어(1)-아시아태평양전쟁 발발과 ‘불온 언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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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정병욱, 김연옥 | |
o 사양 | 46배판 | 560쪽 | |
o 분류 | 자료총서 60 | |
o 정가 | 33,000원 | |
o 발간일 | 2021년 12월 31일 | |
o ISBN | 978-89-6187-705-3 | |
o 구입처 |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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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편역 정병욱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교수 고려대학교 문학박사. 대표 연구로『식민지 불온열전』(역사비평사, 2013), 『일기를 통해 본 전통과 근대, 식민지와 국가』(공저. 소명, 2013), 『한국근대금융연구-조선식산은행과 식민지 경제』(역사비평사, 2004) 등 다수. 김연옥 육군사관학교 군사사학과 부교수 일본 도쿄대학 인문사회계연구과 문학박사. 대표 연구로 『일본 해군의 한반도 기지 건설』(역사공간, 2021), 『간도출병사』(경인문화사, 2019), 『청일·러일전쟁을 어떻게 볼 것인가』(살림, 2015) 등 다수. | ||
도서 소개 | ||
이 책은 1943년 5월과 8월 고등법원 검사국 사상부가 펴낸 『대동아전쟁 발발 후 특수범죄 조서: 유언비어와 불경 사건(大東亞戰爭勃發後ニ於ケル特殊犯罪調:造言飛語及不敬事件)』과 『대동아전쟁 발발 후 특수범죄 조서: 보안법 위반사건과 일본 등지의 각종 언론사범(大東亞戰爭勃發後ニ於ケル特殊犯罪調:保安法違反事件及內地等ニ於ケル各種言論事犯)』을 번역한 것이다. 지금까지 조사한 바로는 1937~1945년까지 검(檢)·경(警)·군(軍) 등 일제 당국이 조사한 것 중 가장 많은 ‘불온 언동’ 사례가 수록된 자료이다. 이 시기 ‘불온 언동’ 사료는 지배와 저항이 엉켜 있는 민중의 삶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일제강점기 조선 민중들의 지배와 저항을 새롭게 재구성해볼 수 있을 것이다. | ||
차례 | ||
발간사 편찬사 편역자 서문
자료 해제
Ⅰ 『대동아전쟁 발발 후 특수범죄 조서: 유언비어와 불경 사건』 서문 1. 유언비어 2. 불경 사건 II 『대동아전쟁 발발 후 특수범죄 조서: 보안법 위반사건과 일본 등지의 각종 언론사범』 서문 1. 보안법 위반사건 2. 일본, 대만, 관동주의 불경 및 유언비어 사건 <부록1> ‘불온 언동’ 처벌법 <부록2> 1942~1943년 조선총독부 검사국 간부의 훈시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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