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만 조선인 통제(1)-재만 조선인 이주정책과 친일단체 육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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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김주용 | |
o 사양 | 46배판 | 568쪽 | |
o 분류 | 자료총서 75 | |
o 정가 | 33,000원 | |
o 발간일 | 2021년 12월 31일 | |
o ISBN | 978-89-6187-723-7 | |
o 구입처 |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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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김주용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조교수
동국대학교 문학박사. 『한국독립운동과 만주 : 이주, 정착, 저항의 점이지대』(경인문화사, 2018), 『만주지역 친일단체』(역사공간, 2014), 『대한독립대장정』(선인, 2021), 『일제의 간도 경제침략과 한인사회』(선인, 2008) 등 | ||
도서 소개 | ||
동북아를 비롯한 아시아에서 제국주의 일본의 침략이 노골화되면서 만주 지역은 타이완, 조선과 함께 가장 주목받은 지역이었다. 광활한 토지, 풍부한 지하자원, 산림 자원 등 제국주의 일본으로서는 놓칠 수 없는 지역이었다. 이 책은 만주 지역의 일제침탈사 가운데 조선인과 관련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정리하였다. 특히 1907년 통감부 간도 파출소 설치 전후 일제가 간도를 비롯한 만주 지역에 왜 침탈의 강도를 높이려 했는지 자료를 통해서 밝히려 했다. 그뿐만 아니라 조선총독부와 일본 외무성 간의 이주한인에 대한 태도가 상이하거나 공통점이 있다는 점도, 제국주의 일본의 테두리 안에서 부처 간 이견 조율이 되지 않았다는 점도 정리하고자 하였다. | ||
차례 | ||
발간사 편찬사 편역자 서문
I 통감부의 간도 침략과 간도 조선인 통제정책 II 혼춘 사건과 경신참변 III 1910~1920년대 조선인 만주 이주정책 IV 1910~1920년대 재만 조선인 ‘보호’ 사업과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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