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의 재만 조선인 정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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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김주용, 김태국, 이홍석 | |
o 사양 | 신국판 | 504쪽 | |
o 분류 | 연구총서 정치 14 | |
o 정가 | 20,000원 | |
o 발간일 | 2022년 6월 30일 | |
o ISBN | 978-89-6187-737-4 | |
o 구입처 |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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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김주용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부교수 저서로는 『재만 조선인 통제(1)-재만 조선인 이주정책과 친일단체 육성』(동북아역사재단, 2021), 『한국독립운동과 만주: 이주, 정착, 저항의 점이지대』(경인문화사, 2018) 등이 있다. 김태국 중국 연변대학교 인문사회과학학원 교수 저서로는 『동북지구 조선인민회 연구』(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 2007), 『중국조선족사료전집 력사편-이주사 10권』(연변인민출판사, 2011) 등이 있다. 이홍석 중국 연변대학교 인문사회과학학원 교수 저서로는 『日本驻中国东北地区领事馆警察机构研究-以对东北地区朝鲜民族统治为中心』(延边大学出版社, 2008), 『이민과 개발』(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1) 등이 있다. | ||
도서 소개 | ||
1931년 만주사변 이후 그 지역에 ‘괴뢰 만주국’을 세운 일제는 조선인 이주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였다. 한반도 남부에서 거주하던 농민들은 선만척식주식회사라는 알선업체를 통해 집단으로 이주시키기 시작하였고, 1930년대 초 약 100만 명이었던 조선인 이주자는 1945년 해방 당시 약 220만 명에 달했다. 일제는 일본 국내의 인구 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만주 지역을 개척하고자 일본인 이주정책도 추진하였지만 효과는 크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 19세기 후반 조선 말기부터 1945년 해방이 될 때까지 재만 조선인의 이주 역사, 일제의 조선인 이주정책, 재만 조선이 사회의 실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
차례 | ||
서론 제1부 만주 지역 조선인 사회 형성과 일제의 조선인민회 정책 제1장 재만 조선인 사회의 형성과 중일의 조선인 지배정책 제2장 1910~1920년대 조선인민회의 설립과 활동 제3장 ‘만주국’ 시기 전만조선인민회연합회의 설립과 활동
제2부 일본영사관 경찰의 재만 조선인 통제 제4장 일본영사관 경찰의 만주 지역 거주지 침투와 확장 제5장 일본영사관 경찰의 재만 조선인 통제와 탄압 제6장 일본영사관 경찰의 만주 지역 조선인 탄압
제3부 ‘만주국’ 성립 이후 일제의 조선인 이주정책 제7장 ‘만주국’ 성립과 조선인 이주정책 제8장 중일전쟁 이후 일제의 조선인 이주정책 제9장 ‘개척민’의 등장과 ‘왕도낙토’의 실체 제10장 남은 자와 떠난 자들의 변주곡
결론 부록 참고문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