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세 한일관계 사료집Ⅴ(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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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윤유숙, 김선영, 이형주 | |
o 사양 | 46배판 | 624쪽 | |
o 분류 | 자료총서 45 | |
o 정가 | 28,000원 | |
o 발간일 | 2024년 8월 20일 | |
o ISBN | 979-11-7161-12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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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윤유숙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 대학원에서 일본사를 전공하여 석사·박사학위를 취 득했다.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로 『近世日朝通交と倭館』(岩田 書院, 2011), 『근세 조일관계와 울릉도』(혜안, 2016), 『조선후기 왜관과 왜학역관』(동북아역사재단, 2018, 공저), 『조선후기 ‘왜관’의 세계』(동북아역사재단, 2021), 「중·근세 동아시아의 인기무역품, 일본도(日本刀)」(『비교일본학』55, 2022), 「18세기 일본의 조선통신사 기록에 수록된 삽화 검토」(『비교일본학』58,2023) 등이 있다.
김선영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대학원에서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 재 서울대학교 역사학부(한국사학 전공) 강사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로 「일제에 의한 조선 도서 및 기록류 관리체계의 재편과 그 의미」(서울대 박사학위논문, 2023), 『근세 한일관계 사료집Ⅲ-1607년·1624년 조선통신사 기록』(동북아역사재단, 2020, 공저), 『근세 한일관계 사료집 Ⅳ-1764년 조선통신사기록 ‘조선인내빙기보력’』(동북아역사재단, 2020, 공저) 등이 있다.
이형주 국민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나고야대학 대학원에서 일본사를 전공하여 석사·박사학위를 취 득했다. 현재 국민대학교 일본학연구소에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로는 『近世日朝関係と対馬藩の裁判役―日朝外交折衝における裁判役の役割を中心に―』 (박사논문, 2022), 「一七世紀の裁判役―対馬藩と朝鮮との外交折衝担当官―」(『名古屋大学人文学フォーラム』 5, 2022), 「18세기 쓰시마 번의 재판(裁判) 파견에 관해: 1736년 오일잡물 교섭을 사례로」(『일본공간』 32, 2022), 「18세기 조일 외교 속 쓰시마번 裁判役의 역할」(『일본사연구』 61, 202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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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
이 책은 1636년 조선통신사 기록인 『관영병자신사기록(寬永丙子信使記錄)』을 수록했다. 『관영병자신사기록』은 에도 막부의 3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미쓰의 치세기인 1636년 ‘태평 축하’라는 명목으로 일본에 간 통신사에 관해 기록한 일본 고문서로, 도쿄국립박물관에 소장된 ‘쓰시마 종가기록(宗家記錄)’이다. 이 책은 『관영병자신사기록』의 역주서 하권으로, 원문 14권 중 5~14권을 수록했다. 후반부인 5~14권은 통신사행을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조선을 출발하여 쓰시마를 거쳐 에도까지 이르는 여정, 도중 각지에서 이루어진 접대, 에도성 등성(登城) 및 국서 교환 의식, 통신사의 닛코 도쇼구 참배, 귀국길, 통신사를 접대하는 데 소요된 각종 물품의 종류와 수량, 막부와 통신사가 주고 받은 증답품의 내역 등을 기록했다. 7권은 야나가와 잇켄을 조사하기 위해 막부에서 파견된 검사(檢使)가 쓰시마 현지에서 관련자를 심문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당시 막부의 조사 행위가 현장감 있게 전해진다. 『관영병자신사기록』은 예조 전객사(典客司)에서 편찬한 『통신사등록』에도 수록되지 않은 통신사 기록이다. 조선의 문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일본에서의 사행 실태를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사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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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
서문 일러두기
1636년 조선통신사 기록 『관영병자신사기록(寬永丙子信使記錄)』 해제
1636년 조선통신사 기록 탈초문·역주문 『관영병자신사기록』 5 『관영병자신사기록』 6 『관영병자신사기록』 7 『관영병자신사기록』 8~14
1636년 조선통신사 기록 사료 원문 『관영병자신사기록』 5 『관영병자신사기록』 6 『관영병자신사기록』 7 『관영병자신사기록』 8~14
참고문헌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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