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총서
한국 복식문화사
  • 작성일2025.01.15
  • 조회수6736

한국 복식문화사

한국 복식문화사

 

 

o 저자

구도영, 김문자, 김윤정, 이민주, 이은주, 이주영

o 사양

신국판 | 434

o 분류

연구총서 141

o 정가

비매품

o 발간일

20241212

o ISBN

979-11-7161-146-1

 

 

 

저자

구도영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16세기 한중무역 연구(태학사, 2019), 문화의 유통: 그 과정과 변이(서울대학교출판문화

, 2023, 공저), 한국의 대외관계와 외교사-조선편(동북아역사재단, 2018, 공저), 15세기

중국에서 유행한 조선의 마미군 패션, 그 문화적 변용에 대하여(사림80, 2022), “Items of

Tributary Gifts (Pangmul 方物) Sent to the Ming Dynasty by Chosŏn and their Changing Trends”

(International Journal of Korean History 26-2, 2021), 조선시대 국왕 면복(冕服) 착용 의례의

정립과 그 확장(복식71-2, 2021)

 

김문자 수원대학교 의류학과 명예교수

한국복식사 개론(교문사, 2018), 韓国服飾文化源流(金井塚良一 譯, 東京: 勉誠出版,

1998), 상주지역 암각화의 문화유산적 가치와 의미(학술총서 7)(세종문화재연구원,

2023, 공저), 한복도감(한국복식학회한복진흥센터, 2022, 공저), 옷차림과 치장의 변천

(국사편찬위원회, 2006, 공저), 가야 관모에 대한 연구(한복문화212, 2018), 고신

라 왕 제복 고증 연구(한복문화202, 2017)

 

김윤정 서울역사편찬원 학예연구사

고려에서 조선으로(역사비평사, 2019, 공저), 고려의 국가의식과 동아시아(동북아역사재단,

2019, 공저), 청와대 파란 기와집 역사이야기(서울역사편찬원, 2023, 공저), 충렬왕대 衣冠改

變令반포와 國俗의 보존(동방학지176, 2016), 14세기 고려-원 관계 확장과 고려의 원 복식

문화 수용(역사학보234, 2017), 14세기 고려의 國俗 재인식과 胡服 착용의 再考(한국사상

사학59, 2018), 고려후기 사여관복(賜與冠服) 행례와 예제(禮制) 질서의 형성(역사와 현실

118, 2020), 조선의 冕服: 정치와 외교의 修辭(역사민속학62, 2022)

 

이민주 한국학중앙연구원 전통한국연구소 중견연구자

조선 사람들의 차림새, 멋내기로 통하다(한국국학진흥원, 2023), 조선왕실의 미용과 치장

(세창출판사, 2019), 쉽게 읽는 서울사 - 조선편 2(서울역사편찬원, 2019, 공저), 조선 사대

부가의 살림살이(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6), 치마저고리의 욕망(문학동네, 2013),

옷차림과 치장의 변천(국사편찬위원회, 2006, 공저), <한양가>를 통해 본 19세기 조선의 패

션리더, 별감과 기생(한글과 박물관3, 2023), 개항기 외국인의 기록과 삽화를 통해 본 우리

의 복식문화(역사민속학27, 2008), 조선후기의 패션리더-기생(한국민속학39, 2004)

 

이은주 국립안동대학교 융합콘텐츠학과 명예교수

안동 지역사의 전개와 태사묘의 탄생(한국국학진흥원, 2019, 공저), 한복 인문학 사전(

국지역인문자원연구소, 2018, 공저), 정미가례시일기 복식 어휘(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8, 공저), 1882년 왕세자 관례 발기(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7, 공저), 한국복식사

(민속원, 2015, 공저), 즉위식, 국왕의 탄생(돌베개, 2013, 공저), 왕실의 혼례식 풍경(

베개, 2013, 공저), 왕실의 천지제사(돌베개, 2011, 공저), 외규장각 의궤 책의 문양을 통한

운보문 편년 설정 방법(文化財524, 2019)

 

이주영 동명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교수

생활예절과 옷차림(세종출판사, 2015), 화혜장(靴鞋匠)(부산광역시, 2023, 공저), 한 눈에

보는 갓(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2023, 공저), 조선후기 동파관(東坡冠)의 유형과 특성

(韓服文化27(3), 2024), 조선시대 정자관의 형태 변화 양상과 배경(선비의 멋, , 국립대

구박물관, 2020), 조선후기 고후관(高厚冠)의 특성과 유래(韓服文化22(3), 2019), 조선후

기 정자관(程子冠)의 용도와 형태(服飾68(5), 2018), 18세기 이후 통신사 편복 관모에 관

한 고찰(조선통신사연구23, 2017)

도서 소개

한국인의 사유와 미감이 스며든 생활 양식 한국 복식의 미의식을 조명하다

 

복식에는 상호 공유할 수 있는 보편성과 타인과 구분할 수 있는 로컬성이 착종되어 있다. 복식은

정치적이면서도 심미적인 언어이기에 관직자의 복식에서는 글로벌 기준이 도드라져 보이고,

일상복에서는 지역 특유의 감각이 스며 있는 것이다. 한국의 전통 복식은 지역적 색감을

견고히 하면서도 동아시아 세계와의 상호 교류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갖추었다. 그렇게 형성된 한국 복식문화의 미의식은 주변국에 영향을 미쳤으며, 한국을

찾아온 외국인에게 특별한 아름다움으로 조명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복식이 지니는 다층적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복식문화 연구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고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복식문화가 가진 시대별 특징과 문화 교류의 양상을 살펴보았다.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거시적 관점을 견지하는 가운데, 최근 문화 갈등 논란이 있는 한복의 원류와 갓

등의 주제를 포함하여 한국 복식의 미의식을 조명하고자 하였다. 이 책이 한국 복식문화사에

대한 관심의 폭을 넓히고, 논의와 연구를 깊어지게 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차례

 

서문

 

한국 복식의 원류와 삼국시대 복식

김문자(수원대학교 의류학과 명예교수)

 

고려시대 복식과 고려양(高麗樣)’

김윤정(서울역사편찬원 학예연구사)

 

명나라의 조선 드레스 열풍과 조선 전기 여성 한복

구도영(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조선 후기 여성 패션과 아름다움

이민주(한국학중앙연구원 전통한국연구소 중견연구자)

 

동아시아 복식문화의 공유와 변용, 복두사모와 단령

이은주(안동대학교 융합콘텐츠학과 명예교수)

 

갓과 모자의 나라, 조선

이주영(동명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교수)

 

찾아보기

 

독자리뷰0
    • @
※ 글자수는 1000자 이내로 제한됩니다.

※등록버튼을 클릭하여 본인인증을 받으신 후 리뷰를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글자수 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