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조선족 사회와 한반도 평화 통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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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홍면기 | |
o 사양 | 46판 | 168쪽 | |
o 분류 | 교양총서 4 | |
o 정가 | 10,000원 | |
o 발간일 | 2018년 12월 31일 | |
o ISBN | 978-89-6187-42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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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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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
이 책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재외동포, 특히 연변 조선족 사회가 가지고 있는 잠재적 역량과 역할, 그리고 한계는 무엇인가, 초국경 협력 공간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연변과 두만강 하구에서 어떻게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하였다. 북·중·러가 접경하고 있는 연변 지역은 우리 입장에서 보면 대륙으로 나아가는 관문이지만, 중국이나 러시아로서는 한반도로 진출하는 교두보로 여길 수 있는 지정학적 요충지이다. 거기에 우리와 역사, 문화를 같이 해온 조선족 동포의 근거지가 있다. 그만큼 이 지역은 복잡한 역사와 현실 지형을 가지고 있어 역사·영토·민족 등 낱개의 문제에 대한 분절적 이해로는 이 공간의 다양한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생각에 쉽고 간명하게 핵심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 ||
차례 | ||
여는 글 잃어버린 지평선
제1장 통일공간의 재편과 연변, 조선족 1. 국제질서와 생태의 지속과 변화 2. 통일공간의 변화와 재구성 3. 연변, 조선족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제2장 조선족 사회의 변화·발전과 역사의 유산 1. 조선족 사회의 형성과 발전 2. 과경성(跨境性)의 기회와 딜레마 3. 역사의 유산
제3장 초국경 공간에서의 경쟁과 협력 1. 중국의 변강 ‘재영역화’ 정책 2. 연변의 탈경계, 탈경계의 연변 3. 경쟁과 협력 사이의 문제들
제4장 갈라진 집은 서 있을 수 없다 1. 한국인과 조선족, 그 굴절된 상호 인식 2. 네트워크가 힘이다 : 화교와 유태인의 경우 3. 남과 북 : ‘분단형’ 재외동포 정책의 한계
제5장 조선족 사회는 평화와 통일의 지렛대가 될 것인가 1. 화교, 유태인의 성공 요인과 조선족 사회 2. 재외동포(조선족) 정책의 환경과 방향 3. 미래지향적·진취적 역사인식을 갖는다는 것
닫는 글 문제의 핵심은 다시 남북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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