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하 할아버지, 오사카에서 독도를 외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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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홍성근 | |
o 사양 | 46판 | 126쪽 | |
o 분류 | 교양총서 1 | |
o 정가 | 10,000원 | |
o 발간일 | 2020년 12월 21일 | |
o ISBN | 978-89-6187-5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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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국제법을 전공했으며,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연구위원이다. 대표논저로 '국제법상 독도문제의 해결과 정책방향', '일본교과서의 독도관련 기술 실태와 문제점 분석', '일본의 독도 영토 배제 조치의 성격과 의미'등이 있다. | ||
도서 소개 | ||
이 책은 필자가 2013년 3월 오사카에 살고 있는 재외동포 윤영하 할아버지의 편지를 받은 후 독도에 대한 할아버지의 생각과 활동을 글로 소개하고 싶단 생각에 발간하게 되었다. 당시는 일본 정부가 내각관방에 영토, 주권대책기획조정실을 설치하여 독도에 관한 정책을 공세적으로 펼치던 시점이었다. 편지는 일본 사회에 배포하고자 하니 일본어로 된 독도 홍보책자를 보내달라는 요청이었다. 이후 2014년 오사카에서 만난 할아버지는 당신의 집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하는 독도 관련 활동의 일면을 보여주었다. 그 후 6년여의 세월이 흐르면서 그동안 할아버지는 더 열정적으로 일본 사회에 독도를 알리는 방안을 생각하셨고, 행동으로 옮기셨다. 필자는 이를 통해 일본 시마네 현의 ‘죽도의 날’ 행사나 일본 교과서 독도 기술 문제 등 최근 일본의 독도 도발이 얼마나 심각하게 일어나고 있는지, 또 이 문제를 어떻게 다루면 좋을지 의견을 나누고 싶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의 부록에는 대구 CBS 권소영 기자가 2017년 이후 윤영하 할아버지의 활동을 취재하고 쓴 6편의 기사를 실었다. 자칫 무거워 지기 쉬운 주제에 할아버지께서 한국과 일본에서 벌이는 독도 관련 활동과 생각이 생생하게 기록된 기사가 생동감을 더해 주리라 기대한다. 윤영하 할아버지는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식민지 청년’으로 살다가 광복 후에는 재일동포로 한평생을 보내셨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할아버지의 뜻과 정신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 | ||
차례 | ||
간행사
프롤로그
제1편 일본의 독도 도발 “이대로는 있을 수는 없다!”
제2편 일본의 독도교육 “할아버지는 그때 뭐 하셨어요!”
제3편 일본의 독도 주장과 비판 “독도 역사의 진실을 알자!”
제4편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응 “일본 국민에게 호소하는 것이 답이다!”
에필로그
부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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