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의 미곡침탈과 전라북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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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박광일 | |
o 사양 | 신국판 | 117쪽 | |
o 분류 | 일제침탈사 바로알기 18 | |
o 정가 | 7,000원 | |
o 발간일 | 2022년 12월 20일 | |
o ISBN | 978-89-6187-75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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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역사 대중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역사기행 전문 기획사인 ㈜여행이야기 대표로 소규모 답사 프로그램인 ‘동갑내기 사회탐구’를 통해 현장체험 학습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기업 및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 국제교류재단, 국외소재문화재재단 등 여러 기관의 역사,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였다. KBS <여유만만>, <쌤과 함께>, MBC <가치펀딩>, EBS <문화유산 코리아>, JTBC <세계다크투어> 등에 출연하였으며, SBS라디오 <허지웅쇼>, KBS라디오 <김태훈의 프리웨이> 등에 출연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아빠의 답사 혁명』(웅진주니어, 2006), 『우리 아이 첫 경주여행』(공저, 삼성당, 2011),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1~3』(공저, 씨앤아이북스, 2016), 『제국에서 민국으로 가는 길』(공저, 생각정원, 2019) 등이 있다. | ||
도서 소개 | ||
일제 침탈의 현장을 찾아가다 - 전라북도 미곡 침탈 현장 답사 안내서 이 책은 일제강점기 미곡 침탈의 현장 답사를 위한 안내서다. ‘일제(日帝)’와 ‘침탈(侵奪)’이라는 낱말이 우리에게 조금 무겁게 다가오지만 일제 침탈의 현장을 살펴보는 것은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일제강점기 치열하게 펼쳐진 독립운동이 일제 침탈에 대한 저항의 역사라면 무엇 때문에 그들과 싸우게 되었는지, 당대 사람들이 느낀 상실감의 배경은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일제 침탈의 현장을 살펴보아야 한다. 또한 일제강점기에 등장한 식민(植民), 척식(拓植) 등을 이해하려면 그 시기 경제 침탈에대해 알아야만 한다. 그런 점에서 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넓게 펼쳐진 평야를 가진 전라북도로 일제 침탈의 현장을 찾는 답사를 떠나보길 권한다. | ||
차례 | ||
발간사 머리말
1.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2. 새로 생긴 수리 시설 3. 교육과 산업의 연결고리를 찾아서-익산 4. 군산, 전라북도의 중심이 되다 5. 군산 내항에서 만난 침탈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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