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침탈사
광주·전남 지역 여기도 침략전쟁의 흔적이 그렇게 많아?
  • 작성일2024.04.17
  • 조회수230

광주·전남 지역  여기도 침략전쟁의 흔적이 그렇게 많아?

광주·전남 지역

여기도 침략전쟁의 흔적이 그렇게 많아?

 

 

o 저자

신주백

o 사양

신국판 | 110

o 분류

일제침탈사 바로알기 27

o 정가

7,000

o 발간일

20231227

o ISBN

979-11-7161-029-7

 

 

 

저자

 

신주백

 

성균관대학교에서 만주지역 한인의 민족운동 연구(1925~1940)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HK연구교수,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소장, 국무총리실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 위원, 교육부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의 전임연구원이며 성공회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한국 근현대사를 민족운동사, 학술사, 군사사, 역사교육사의 맥락에서 연구하면서도 지역으로서의 동아시아라는 시선도 놓치지 않고 있다. 저서로 만주지역 한인의 민족운동사(1920~45)(아세아문화사, 1999), 역사화해와 동아시아형 미래 만들기(선인, 2014), 한국 역사학의 기원(휴머니스트, 2016), 한국 역사학의 전환(휴머니스트, 2021), 일본군의 한반도 침략과 일본의 제국 운영(동북아역사재단, 2021) 등이 있다.

도서 소개

 

광주·전남 지역 군사 유산은 누가, 언제, 어떻게, 왜 만들었을까?

 

광주, 목포, 여수 등 광주·전남 지역에는 의외로 많은 일본군의 침략전쟁 관련 유물·유적이 남아 있다. 일본군 관련 시설로는 아시아·태평양전쟁, 특히 1945년 본토 결전과 관련된 동굴과 비행장이 주로 남아 있다. 이 시설물들은 당시 강제 동원된 수많은 조선인의 피와 땀, 그리고 고통스러운 절규가 뒤섞인 결과물이다. 하지만 누가, 언제, 어떻게, 왜 이런 시설을 만들었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흔적에 관한 아카이브를 만들고 역사적 맥락을 짚어내려는 노력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불쑥불쑥 발견되어 일회성 뉴스거리로만 소비되거나, 뿔뿔이 흩어져 있어 연관이 없는 듯 보이는 군사 유산에 역사성과 장소성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경험과 의미가 누적된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한다. 이 책이 광주·전남 지역에 남아 있는 일본군의 군사 유산에 대해 말 걸기를 할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되었으면 한다.

차례

 

발간사

1. 곳곳에 널려 있는 일본군 군사 유산과 한국 사회

2. 아시아태평양전쟁과 식민지 조선에서의 전쟁 준비

3. 광주전남 지역의 전략 가치와 일본군 분포

4. 광주권

1) 광주 항공기지

2) 해방 후 광주 항공기지와 현대사

5. 여수권

1) 여수 요새

2) 요새의 흔적들

3) 해군 수상기기지의 역사와 흔적

6. 목포권

1) 한반도 본토 결전의 연결점, 목포와 섬의 기지들

2) 육군의 무안 1,2 비행장

7. 패전과 해방 - 일본으로, 집으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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