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침탈사
내선일체 표방과 황민화 정책
  • 작성일2024.12.23
  • 조회수258

바로알기 28 내선일체 표방과 황민화 정책

내선일체 표방과 황민화 정책

 

 

o 저자

  김봉식

o 사양

신국판 | 90

o 분류

일제침탈사 바로알기 28

o 정가

7,000

o 발간일

2024115

o ISBN

979-11-7161-139-3

 

 

 

저자

김봉식

일본 히토쓰바시(一橋)대학에서 일본근현대사를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와 대통령소속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하였다. 현재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표 논저로는 전시 동원체제와 전쟁협력-총동원 계획과 관제운동(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22), 戦争軍隊政治社会史(공저, 大月書店, 2021), 전시노동력동원 번역자료집(2)(공역, 동북아역사재단, 2021), 고노에 후미마로(살림출판사, 2019), 일본 새역모의 역사관·교육관·한국관-일본 우익의 논리(공역, 역사비평사, 2004), 일본 근현대사(공저, 좋은날, 1999) 등이 있다.

도서 소개

 

일제가 주장했던 내선일체의 본질과 허구성을 밝히다

내선일체는 미나미 지로 총독에 의해 표방되고 황민화 정책을 통해 추진된 일제 식민지 조선의 기본 통치 방침이었다. 이 책에서는 내선일체의 허구성을 확인하고 황민화 정책인 신사참배 문제, 조선어 말살 정책, 창씨개명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이러한 정책들은 각각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 유기적으로 관련성을 갖고 일제에 의해 추진되었다. 황민화 정책은 천황이 일본과 더불어 조선에도 시혜를 베풀었다고 하는 기만적인 정책으로, 내선일체는 그들 일본의 식민지 지배 책임을 부정하는 논리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일제의 황민화 정책의 허구성과 본질을 밝혀 그들의 식민지 지배 책임을 분명히 한다.

차례

 

발간사

들어가며

 

. 전시기 식민지 통치 이념

1. 미나미 총독과 내선일체

2. 내선일체의 허구성

 

. 황민화의 일상화

1. 황국신민서사

2. 황민화 정책의 실천조직

3. 신사참배의 강제

 

. 일본어 사용의 일상화

1. 중일전쟁기 일본어 상용정책

2. 태평양전쟁기 일본어 상용정책

3. 조선어 말살정책

 

. 일본식 이름의 일상화

1. 창씨개명 제도

2. 창씨개명의 추진

 

나오며

참고문헌

찾아보기

 

파일
  • 파일이 없습니다.
독자리뷰0
    • @
※ 글자수는 1000자 이내로 제한됩니다.

※등록버튼을 클릭하여 본인인증을 받으신 후 리뷰를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글자수 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