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침탈사
식민지, 감옥에 갇히다
  • 작성일2024.12.30
  • 조회수149

바로알기 32 식민지 감옥에 갇히다

식민지, 감옥에 갇히다

 

 

o 저자

  박경목

o 사양

신국판 | 110

o 분류

일제침탈사 바로알기 32

o 정가

7,000

o 발간일

20241015

o ISBN

979-11-7161-133-1

 

 

 

저자

 

박경목

사람사는 세상의 역사를 꿈꾸며 충남대학교에서 한국근대사를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관장을 지냈으며, 현재 충남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 있다. 한국독립운동사와 근대감옥사, 독립운동사적지의 역사문화콘텐츠화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식민지 근대감옥, 서대문형무소(일빛, 2019), 이규채 기억록(일빛, 2019), 대전감옥 1919-1945(대전시, 2021, 공저)일제강점기 한의약계독립운동 유형과 특징(한국의사학회지362, 2023), 세종지역 독립운동 역사문화콘텐츠 연구(한국독립운동사 연구81, 2023), 1930년대 경성구치감 설치와 사상범(한국사 연구199, 2022) 등이 있다.

 

도서 소개

 

감옥에 갇힌 식민지, 일제의 감시와 통제 아래 죽음과 사투하다

감옥은 법을 위반한 자들의 형벌을 집행하는 곳이다. 법 가운데는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규정해 놓은 것도 있다. 일제가 한국을 강점한 전후 제정된 보안법과 출판법, 치안유지법 등이 대표적이다. 이 법률 위반자는 이른바 정치범’·‘사상범으로 일제에 맞서 싸운 항일 독립운동가이다. 이들을 처벌하고 사회로부터 격리했던 시설이 식민지 감옥이다. 철저한 감시와 통제 아래 열악한 배식, 추위와 더위, 노역과 질병으로 죽음과 사투해야만 하는 공간이었다. 이러한 감옥이 1930년대에 이르면 전국 28개 지역에 만들어져 그야말로 식민지 전 국토가 감옥화되었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감옥의 설치부터 확장, 수감자 처우와 일상을 낱낱이 들여다봄으로써 식민지 감옥이 일제 침탈사의 일면이자 증거임을 밝히고 있다.

 

차례

 

 

발간사

서문

 

. 식민 지배의 준비, 감옥을 설치하다

1. 대한제국의 감옥 개혁과 좌절

2. 일제 통감부의 감옥 개설

3. 근대식 감옥 신축

 

. 수감자 증가, 감옥을 확장하다

4. 수감자 증가

5. 감옥의 증설

6. 사상범 전용 감옥 설치

 

. 항일 독립운동, 사상범의 굴레

7. 사상범이 된 독립운동가

8. 수형기록카드 실제

9. 수형기록으로 보는 사상범

 

. 식민지 감옥의 일상

10. 통제된 일상, 의식주

11. 강제된 노동, 노역

12. 사상통제 그리고 전향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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