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도서
東アジアの知識交流と歷史記憶
  • 작성일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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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동북아역사재단 학술회의 자료집)
          東アジアの知識交流と歷史記憶

東北亞歷史財团 編

동북아역사재단ㅣ신국판ㅣ405쪽ㅣ15,000원ㅣ2009년 11월 5일
ISBN  978-89-6187-143-3-93900

 이 책은 동북아역사재단과 동아시아사연구포럼이 공동 개최한 국제학술회의의 자료집(일본어판)이다. 회의에서는 동아시아 지식교류의 역사를 확인하고, 역사에 대한 집단기억이 형성되고 작동하는 메커니즘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는 동아시아의 역사 경험과 기억을 공유함으로써 종국적으로는 동아시아에 내재해 있는 역사 갈등의 문제를 해소하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다. 발표된 35편의 논문 중 13편을 골라 이 책에 실었고,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3개 국어로 동시에 출판되었다.


차 례

제1부 해외정보와 지식의 유통
• 동아시아의 지식교류와 역사기억 / 다나카 요코
   -가와라반(목판인쇄물)에서 본 페리 내항이 에도의 서민들에게 미친 영향
• 한역양학서와 19세기의 일본의 출판문화 / 아쓰미미 도시푸미
   -홉슨의 서적을 중심으로
• 일본을 통한 근대기술 및 지식의 수용과 그 변용 / 허동현
   -1876~1884년 사이의 견일(遣日)사절을 중심으로
• 근대 와세다대학의 중국 유학생 / 양닝이
   -1898~1931년 기간을 중심으로

제2부 아시아주의의 연쇄
• ‘소일본주의’, ‘민간재계주의’, ‘대아시아주의’ / 마쓰우라 마사타카
   - 근대 일본에서의 아시아주의의 세 가지 가능성
• 유태경과 『아세아공론』 / 라경수
   - 동아시아 지식교류사의 새로운 발견
• 다이쇼 시기 재경 타이완인 유학생과 아시아 / 지쉬펑
   - 잡지 『아세아공론』을 단서로

제3부 역사상의 상호인식과 역사기억
• 근세 일본의 조선 인식 / 미야지마 히로시
   - 임진왜란의 기억을 중심으로
• 청말 중국의 ‘아시아’론에서 이어진 ‘역사기억’ / 장칭
   - ‘타자’인 일본과 조선을 함께 논함
• 안중근과 중국 / 왕위안저우
   - 청위의 저서 『안중근』을 중심으로
• 중일전쟁 직후 식민지 조선인의 만주와 중국에 대한 인식 / 류시현
   - 최남선의 기행문을 중심으로
• 식민지 역사경험 속의 ‘개인기억’과 ‘집단기억’ / 리청지
   - 전후 타이완 「역사기억」의 구축과 변화
• 역사대화론 / 사이토 가즈하루
   - 한·중·일 공통 역사교재 개발의 성과와 과제를 사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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