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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박옥선 할머니와 20년 만의 재회
  • 작성일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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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런(王宗仁) 중국 둥닝(東寧) 요새박물관 연구위원은 20여 년 전 중국에 거주하고 있던 위안부 피해자 박옥선 할머니를 최초로 인터뷰한 연구자입니다.
왕 연구원은 지난 8월 재단에서 개최한 일본군'위안부' 학술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가, 현재 한국으로 영구귀국해 나눔의 집에 계시는 박옥선 할머니를 재회했습니다.

취재협조: 나눔의집 (소장 안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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