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1월 7일(수) 오후 2시 11층 대회의실에서 신년 강연회를 개최했다. 재단 정용상 사무총장이 「소통과 통합, 역사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소통과 통합, 역사에서 길을 찾다'를 대주제로 동서양의 역사, 헌법, 법치, 민본주의, 주권재민 등 다양한 소주제를 논하며 강연이 진행되었다.
세종, 퇴계 이황, 링컨을 언급하며 동서양의 역사를 폭넓게 다루었다. 재단 정용상 사무총장은 갈등과 분열 극복을 위한 신뢰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