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목)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잔디광장에서 있었던 '한-독 성노예전' 개막식에서 김용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개막된 이번 전시회는 독일 라벤스브뤽 기념관에서 전시된 자료와 국내에 있는 다양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자료들을 망라해 비교전시되며 11월 30일(금)까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제12옥사에서 진행된다. 관람시간은 09:30~17:00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