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대학 역사교육과 사관, 그리고 한국사 서술’ 학술회의 개최
재단 교과서연구센터는 지난 9월 29일(수) ‘중국의 대학 역사교육과 사관, 그리고 한국사 서술’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중국은 초·중·고 역사 교과서를 국정화하고, 대학 교재를 국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국 대학 역사교과과정의 현황과 전망’, ‘중국 대학 역사교재 『중국사강요』의 중국 고대사 서술 변화’, ‘중국 대학 역사교재에 반영된 식민사학의 영향’, ‘중국 대학 역사교재의 조선시대 한·중 교류사 서술과 인식’, ‘중국의 한국전쟁 인식과 중국 대학 역사교재 서술의 특징’에 관한 발표가 있었고, 10여 명의 전문가가 토론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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