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독도상> 및 <제4회 교양총서 독후감 공모전> 개최
재단은 10월 26일(수) 새로 이전한 독도체험관(영등포 타임스퀘어 지하 2층)에서 <제13회 독도상> 및 <제4회 교양총서 독후감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제13회 독도상> ‘독도학술상’에는 심정보 서원대학교 교수, '독도사랑상'에는 조국사랑독도사랑 호주연합회 고동식 회장과 대구대학교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가 선정되었다.
<제4회 교양총서 독후감 공모전> 성인부에서는 “호란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작성한 권혁주가 최우수상, “일제 강제동원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의 확장과 그 현재적 의미”를 작성한 권민성과 "고려후기 정치사에서 원간섭기 다시보기"를 작성한 박상우가 우수상, “나라는 형이고 역사는 신이다”를 작성한 신겸, "생태환경사 관점에서 바라 본 일제의 조선어업 침탈사"를 작성한 전민창, “평화를 향한 근대주의 해제 독후감”을 작성한 유찬호, "한중항일연대: 우리는 어떻게 손을 맞잡을 수 있었을 까 그리고, 있을 까"를 작성한 손장훈, "각자의 사정"을 작성한 박현휘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학생부에서는 "왜곡이 역사가 되지 않게"를 작성한 심석고등학교 1학년 박호원 학생, "우리가 과연 숨겨진 진실에 대해 알까"를 작성한 부산남고등학교 2학년 황보훈 학생이 우수상, "우리 독도를 위하여"를 작성한 수리고등학교 2학년 공예진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당선작은 재단 블로그 등 SNS에 게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