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국제학술회의 '동북아의 협력을 위한 모색 : 내셔널리즘과 보편주의의 조화' 자료집
  • 조회수 3876

재단출범 1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

 
동북아의 협력을 위한 모색 : 내셔널리즘과 보편주의의 조화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용덕)은 '동북아의 협력을 위한 모색: 내셔널리즘과 보편주의의 조화'라는 주제로『재단 출범 1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를 9월 10일(월)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에는 중국에서 갈조광(꺼 자오꽝), 일본에서 하마시타 타케시, 니시카와 나가오, 유걸(류제), 독일에서 괴르기 스첼, 호주의 테사 모리스스즈키, 미국에서 피터 두우스 교수가 참가하여 각각 '내셔널리즘과 보편주의의 문제점'과 그 조화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발표를 했다.

 

9월 10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관에서 열린『재단 출범 1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에 발표자로 참석한 피터 두우스 교수(왼쪽)와 괴르기 스첼 교수(오른쪽) 


9월 10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관에서 열린『재단 출범 1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중 다른 발표자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는 참가자들. 맨 앞줄 왼쪽부터 김용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피터 두우스 교수, 괴르기 스첼 교수, 니시카와 나가오 교수.

* 일시 : 2007년 9월 10일(월) 10:00 ~ 18:00

* 장소 :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

* 주최 : 동북아역사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