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 15’ 동아시아인들에게 무엇인가? - ‘8 15’ 둘러싼 기억의 정치 ―
- ※ 일시 : 2013년 6월 15일 토요일 13:00 ~ 19:00
- ※ 장소 :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시청각실
개회사 : 허우성(한국일본사상사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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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8・15」와 전후 동아시아의 관계 지형도” - 사회 : 송완범(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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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 14:00 | 제1발표 : ‘역사’는 과연 누구의 것인가: 북한의 8.15와 역사서술
발표 : 고바야시 소메이(교토대학) / 토론 : 유지아(국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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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14:40 | 제2발표 : 중국과 일본의 외교와 심리의 갈등: 전쟁의 경험, 기억, 재구성의 구조
발표 : 최은봉(이화여대) / 토론 : 송석원(경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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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 15:20 | 제3발표 : 일본은 8.15를 어떻게 기억해 왔는가
발표 : 박진우(숙명여대) / 토론 : 전성곤(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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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 15:40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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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공적 기억의 배제와 억압 - 사회 : 박규태(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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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 ~ 16:20 | 제4발표 : 재일조선인과 1945년 8월 15일
발표 : 김인덕(청암대) / 토론 : 김태경(가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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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 ~ 17:00 | 제5발표 : 전후 인구이동과 8.15: 일본제국의 붕괴와 히키아게 담론의 균열-
발표 : 이연식(서울시립대) / 토론 : 박이진(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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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 17:40 | 제6발표 : 변경의 기억들: 오키나와인들에게 「8.15」란 무엇인가?
발표 : 손지연(경희대) / 토론 : 강태웅(광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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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 18:30 | 제3부. 종합토론 - 사회 : 조관자(서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