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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울릉도·독도 일본 사료집Ⅰ
  • 작성일 2013.02.27
  • 조회수 5039
자료42 울릉도 독도 일본 사료집1 표지

울릉도·독도 일본 사료집

o 저자

김강일, 윤유숙, 하혜정

o 사양

46배판 | 248

o 분류

자료총서 42

o 정가

11,000

o 발간일

2012년 12월 10일

o ISBN

978-89-6187-298-0

   
 

저자

 

김강일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였고, 국립강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강원대학교에서 강사로 재직하며 같은 대학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 「왜관(倭館)을 통해서 본 조선후기대일(對日) 구청물품(求請物品)-「朝鮮より所望物集書」를 중심으로」(2011,『일본역사연구』34), 「난출, 조선의 고민과 그 대책」(2010, 『전북사학』36)등이 있다.

 

윤유숙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였고, 와세다대학 대학원에서 일본사를 전공하고 수사(修士)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 「18~19세기 전반 朝日 양국의 울릉도 도해 양상」(2012, 『동양사학연구』118), 「年中行事와 儀式으로 본 근세 왜관」(2011,『일본연구』15) 등이 있다.

 

하혜정

숙명여자대학교 도서관학과를 졸업하였고, 국립대만대학교에서 석사학위,중앙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국사편찬위원회에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 『추파집・추파수간』(2011, 동국대학교출판부), 『韓國漢學文獻收藏及

資料庫介紹』(2011, 『漢學硏究通訊』302), 『佛學 14講記』(2009, 삼보제자) 등이 있다.

 

도서 소개

 

이 책은 17세기 말의 이 ‘울릉도쟁계’를 기록한 사료 『元祿六癸酉年竹嶋一件拔書』, 『因幡國江朝鮮人致渡海候

付豊後樣へ御伺被成候次第幷御返答之趣其外始終之覺書』, 『譯官記』, 『竹島紀事本末』 총 4편을 수록하였다. 『元祿六癸酉年竹嶋一件拔書』는 1693년 안용복의 일본 납치부터 울릉도(竹島) 도해에 관한 막부의 최종 의사가 전달되기까지의 과정이 압축적으로 기록되어있으며, 『因幡國江朝鮮人致渡海候付豊後守樣へ御伺被成候次第幷御返答之

趣其外始終之覺書』는 안용복의 2차 일본 도해 시 막부가 그의 처리를 둘러싸고 돗토리번, 쓰시마번과 논의한 내용을 담고 있다. 『譯官記』는 1696년 쓰시마에 건너간 외교사절문위행(問慰行)에 관한 기록으로 안용복의 2차 일본 도해가 공식적인 의례 과정에서 어떻게 인식되었는지 살펴 볼 수 있는 사료다. 『竹島紀事本末』에는 ‘울릉도쟁계’와 관련된 조일 교섭의 진행 상황과 양측의 외교문서가 다수 수록되어 있다. 4편의 사료는 모두 쓰시마번의 종가기록(宗家記錄)으로 『울릉도・독도 일본 사료집 Ⅰ』에서는 주를 달아 각 사료의 연관성을 언급하여 사료 이해를 도왔다. 이 책을 통해 울릉도・독도에 관한 일본 고사료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차례

 

『元祿六癸酉年竹嶋一件拔書』

•『因幡國江朝鮮人致渡海候付豊後守樣へ御伺被成候次第幷御返答之趣其外始終之覺書』

•『譯官記』

•『竹島紀事本末』

쓰시마번 소케(宗家)의 역대 번주(藩主)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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