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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일본 사료집Ⅱ-竹嶋記下書·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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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김강일, 윤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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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46배판 | 16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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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자료총서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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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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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13년 12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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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3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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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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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일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였고, 국립강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강원대학교에서 강사로 재직하며 같은 대학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 「왜관(倭館)을 통해서 본 조선후기 대일(對日) 구청물품(求請物品)-「朝鮮より所望物集書」를 중심으로」(2011, 『일본역사연구』34), 「난출, 조선의 고민과 그 대책」(2010, 『전북사학』36) 등이 있다.
윤유숙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였고, 와세다대학 대학원에서 일본사를 전공하고 수사(修士) ·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 「18~19세기 전반 朝日 양국의 울릉도 도해 양상」(2012, 『동양사학연구』118), 「年中行事와 儀式으로 본 근세 왜관」(2011, 『일본연구』1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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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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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竹嶋記下書』는 1694년 쓰시마번이 다다 요자에몬을 다시 조선에 파견하여 울릉도 도해 외교문서에 관한 재교섭을 추진하는 과정을 기록한 것이다. 『竹嶋記下書』는 1694년 2월부터 1695년 5월까지 다다 요자에몬이 조선과 교섭한 내용을 쓰시마번청(藩廳)에 보고한 서한과, 쓰시마번청이 다다 요자에몬에게 보낸 지시 서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사료에는 교섭의 전말이 매우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어서 조선이 일본인의 울릉도 도해 금지를 명확하게 천명하는 과정과, 울릉도 도해 금지에 관한 쓰시마번 내부의 논의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竹嶋記下書』는 17세기 울릉도쟁계 연구에 한해서는 현재까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사료를 발굴한 것이다. 향후 독도·울릉도 연구는 물론, 17세기 한일관계 연구에도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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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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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제
•『竹嶋記下書․上』
• 쓰시마번의 역대 번주(藩主)일람
• 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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