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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울릉도 · 독도 일본 사료집 Ⅲ
  • 작성일 2020.09.01
  • 조회수 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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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 · 독도 일본 사료집 Ⅲ

 

 

o 저자

김관원

o 사양

46배판 | 287쪽

o 분류

자료총서 42

o 정가

14,000원

o 발간일

2020년 7월 30일

o ISBN

978-89-6187-550-9

 

 

 

저자

 

편찬책임자

김관원
대표논저로 『誠心交隣に生きる: 負の歴史を超えて』 (공저, 合同フォレスト, 2016), 「1905년 일본제국의 독도편입 배경」 (『한일군사문화연구』 24, 2017), 「일본에서의 전후보상재판과 화해」 (『일본연구논총』50, 2019), 『한일협정과 한일관계』 (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등이 있다.


김강일
대표논저로 「왜관(倭館)을 통해서 본 조선후기 대일(對日) 구청물품(求請物品)-「朝鮮より所望物集書」를 중심으로」 (『일본역사연구』 34, 2011), 「난출, 조선의 고민과 그 대책」 (『전북사학』 36, 2010) 등이 있다.


송휘영
대표논저로 「일제강점기 울릉도 거주 일본인들의 울릉도·독도 인식」 (『일본문화연구』 46, 2013), 『일본 향토사료 속의 독도』 (선인, 2014), 『獨島=竹島 문제 ‘고유영토론’의 역사적 검토』Ⅰ·Ⅱ(공역, 선인, 2014), 『일본 태정관과 독도』 (공저, 지성인, 2016), 『독도 영토주권과 국제법적 권원』 (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등이 있다.

 

도서 소개

 

이 자료집은 일본 메이지 초기에 기록했거나 편찬된 자료 중에서 울릉도와 독도의 영속(領屬)과 관련된 사료인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朝鮮国交際始末内探書)』, 『이소타케시마각서(礒竹嶋覺書)』, 『공문록(公文錄)』, 『태정류전(太政類典)』 등 4편을 역주하여 수록하였다. 이들 사료는 메이지 시기에 편찬된 것이지만 각각의 사료 대부분은 울릉도쟁계와 내용상으로 연관되어 있어 울릉도쟁계의 전체상을 알 수 있다. 1877년 당시 태정관은 울릉도와 독도를 시마네현의 지적에 포함시킬지 여부를 질의한 내무성에 “울릉도와 그 외 일도가 일본과는 관계없음을 명심하라”는 지령을 내렸다. 전근대 일본에서는 ‘울릉도쟁계’에 관한 기록이 적지 않게 작성되었으나 현재 사용되지 않는 문어체로 기록된 탓에 일반 연구자들이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 자료집을 통해 일본 고사료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비판적인 검토를 유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우리의 독도 연구 진전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

 

차례

 

간행사

 

해제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朝鮮国交際始末内探書)

이소타케시마 각서[礒竹嶋覺書]

공문록 내무성지부 1(公文錄 內務省之部 一)

태정류전 제2편 제96권(太政類典 第二編 第九十六卷)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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