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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 단군 · 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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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동북아역사재단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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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18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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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역사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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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2,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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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7년 11월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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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0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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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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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배 | 감수
전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
고조선 및 한국민족문화의 기원 전공
노태돈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고구려사 전공
박경철
강남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고구려사 전공
박선미
서울시립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전임연구원
고조선사 전공
박준형
연세대학교 동은의학박물관 학예사
고조선사 전공
서영대
인하대학교 사학과 교수
한국종교사 전공
송호정
한국교원대학교 사학과 교수
고조선사 전공
오강원 | 집필 책임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비파형동검문화 및 요령지역 청동기문화 전공
이청규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세형동검문화 및 한반도 철기시대 전기 전공
조법종
우석대학교 사학과 교수
삼국시대 신분제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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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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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단군·부여는 반만년의 웅대한 기상을 품은 우리 민족의 뿌리이지만, 우리의 관심에서 멀어져 신화로 치부되기 일쑤고, 변변한 역사서 한 권 없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고조선·단군·부여는 한국사와 한국 민족, 한국 민족문화의 출발점이자 연결고리로 우리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다. 특히 국가 위급 시 우리 민족의 구심점 역할을 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우리 학계의 연구 성과는 부족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체계적인 해석이나 이해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그동안 잊혀 왔던 고조선·단군·부여 역사의 시작을 실증적 고증을 통해 밝혔고, 다양한 연구 성과와 관련 자료들을 담아 정리하였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대변되는 역사 왜곡 속에서 고조선이 왜 우리의 역사이고 어떠한 의미인가를 살폈으며, 단군 신화 속에서 역사 읽기를 시도하였다. 그리고 고조선과 고구려를 연결하는 우리 역사의 중요한 한 대목인 부여의 역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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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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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단군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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