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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본 발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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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동북아역사재단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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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25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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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역사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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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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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7년 11월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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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0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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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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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난희 고구려연구재단 대외협력실장, 발해 대외관계사 전공 「일본의 신라침공계획 추진 의도」, 『국제교류를 위한 발해 · 일본교류사 학습연구』 외 다수
김동우 국립춘천박물관 학예사, 발해 지방통치체제 전공 「발해 지방통치체제와 수령」, 「발해 수령 연구의 현황과 과제」 외 다수
김은국 고구려연구재단 부연구위원, 발해사 전공 『발해 대외관계의 전개와 성격』, 「발해 멸망에 관한 재검토」 외 다수
김종복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학예사, 발해 정치사 전공 『발해 정치세력의 추이 연구』, 「발해 상경서의 구조」 외 다수
김진광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과정 수료, 천안대학교 강사 「8세기 발해의 요동진출」, 「발해 건국초기의 강역) 외 다수
박진숙 충남대학교 국사학과 강사, 발해 대외관계사 전공 「발해의 대일본외교 연구」, 「발해의 지방지배와 수령」 외 다수
윤재운(집필 책임) 고구려연구재단 부연구위원, 한국고대사 전공 『남북국시대 무역연구』, 『새로운 천년을 여는 미래인 해상왕 장보고』 외 다수
이병건 동원대학 실내건축학과 교수, 발해건축사 전공 『발해 24개돌 유적에 관한 건축학적 연구』, 『발해건축의 이해』 외 다수
임상선 고구려연구재단 부연구위원, 발해사 전공 『발해사 지배세력 연구』, 「발해인 이광현과 그의 도교서 검토」 외 다수
전현실 가톨릭대학교 의류학과 강사, 발해 복식사 전공 『대외관계를 중심으로 본 발해 남자 복식 연구』, 「발해와 신라의 복식 비교 연구」 외 다수
한규철 경성대학교 사학과 교수, 발해사 전공 『발해의 대외관계사』, 「발해국의 주민구성」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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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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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계승한 해동성국(海東盛國) 발해는 우리 역사 속에서 가장 광대한 영토를 거느리며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이룩하였다. 고구려의 뒤를 이어 동북아시아의 강자로 우뚝 선 발해의 역사는 한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발해는 고조선-고구려-신라·발해로 이어지는 한국 역사의 계보를 잇고 있기 때문이다. 현행 국사 교과서에서도 남북국 시대로 설정하여 남쪽의 신라와 함께 비중 있게 서술하고 있다. 그러나 발해 영토의 대부분은 현재 남의 땅이 되어버렸고, 접근하기조차 어려운 현실이다. 게다가 발해 역사 관련 교양서조차 마땅하지 않은 상황에서 일반인들이 발해의 역사에 접근하기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일반인들의 관심에서 상대적으로 멀어졌고 잊혀 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발해가 주민 구성, 역사적 계승성, 문화 등의 모든 면에서 한국사의 중요한 축임은 분명하다. 이에 발해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국내외 전문가 11명이 함께 집필하였다. 특히 발해는 그 영역이 한반도에 한정되지 않고 중국, 러시아에까지 걸쳐있었으며, 일본과의 교류도 활발했었기 때문에 우리의 시각 외에 중국·러시아·일본의 발해 인식을 살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동안 잊힌 발해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소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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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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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발해의 성립과 발전 제2부 발해의 변천 제3부 발해의 대외교류 제4부 발해의 문화 제5부 각국의 발해사 인식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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