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여사와 그 주변 |
|
|
o 저자 |
윤용구, 김기섭, 이성제, 임기환, 정재윤, 김성숙 |
|
|
o 사양 |
신국판 | 257쪽 |
|
|
o 분류 |
기획연구 10 |
|
|
o 정가 |
10,000원 |
|
|
o 발간일 |
2008년 4월 4일 |
|
|
o ISBN |
978-89-6187-043-6 |
|
|
저자 |
||
|
윤용구 고대동아시아사 전공, 인천시립박물관 검단선사박물관 학예연구팀장 대표논저_「새로 발견된 樂浪木簡-樂浪君 初元四年 縣別戶囗簿」(2007, 『한국고대사연구』46), 「삼국지 한전의 마한국목」(2005, 『한성백제 사료연구』), 「고대중국의 동이관과 고구려 : 동이교위를 중심으로」(2005, 『역사와 현실』55) 외 다수
김기섭 한국고대사 전공, 서울역사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건립추진반 학예연구팀장 대표논저_『사료를 보니 백제가 보인다-국내편』(2006, 주류성), 『백제와 근초고왕』(2000, 학연문화사), 『주제별로 풀어쓴 한국사강의록』(1998, 가람기획) 외 다수
이성제 고구려사 전공, 동북아역사재단 부연구위원 대표논저_『高句麗의 西方政策硏究』(2005, 국학자료원), 『중국의 변강인식과 갈등』(공저, 2007, 한신대학교출판부), 『高句麗城 사진자료집-中國 遼寧省 · 吉林省 西部』(편저, 2006, 동북아역사재단) 외 다수
임기환 한국고대사 전공, 서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조교수 대표논저_『고구려정치사연구』(2004, 한나래), 「고구려 평양도성의 정치적 성격」(2007, 『한국사연구』137), 「고구려본기 전거자료의 계통과 성격」(2006, 『한국고대사연구』42) 외 다수
정재윤 백제사 전공, 공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_『사료를 보니 백제가 보인다-국외편』(2007, 주류성), 「東城王의 卽位와 政局 運營」(2000, 『韓國古代史硏究』20), 「東城王 23年 政變과 武寧王의 執權」(1997, 『韓國史硏究』99·100) 외 다수
김성숙 위진남북조 전고으 한국체육대학교 교양학부 강사 대표논저_「모용선비의 불교문화」(2005, 『중국문사철』2기), 「모용선비와 탁발선비의 발전과정 비교」(2003, 『백산학보』66), 「모용선비부장습속고」(2006, 『여호교수 고희기념 중국고대사논총』) 외 다수
|
||
|
도서 소개 |
||
|
중국이 이른바 ‘동북공정’을 통하여 고구려사·발해사 등을 중국사에 편입시키려고 하여 양국 사이에 역사 갈등이 생긴 지도 수년이 되었다. 중국 측의 고구려나 발해사 등에 대한 해석은 영토, 민족, 귀속 등에 대한 자체의 역사이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가 부족한 상황이다. 중국을 비롯한 동아이사의 역사 갈등을 넘어 화해와 협력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문제에 대한 엄밀한 분석에 더하여 논의의 지평을 좀 더 넓혀야 할 필요성도 제기되었다. 중국학계의 주장을 비판하기에 급급하여, 중국과의 대결의식을 뛰어넘어 양국이 공유할 새로운 역사인식을 모색할 여유가 없었던 것이 현실이었다. 또한 자신의 역사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정작 상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심지어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동북아역사재단에서는 바른 역사인식이야말로 역사 갈등의 귀결점이라는 인식하에 중국의 북방민족·국가, 대학에서의 역사교육, 서양의 역사·영토분쟁 사례, 그리고 동아시아 각국의 역사교과서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본서를 발간하게 되었다. 본서가 상대국의 역사를 존중하고, 나아가 동아시아 공동의 평화를 위한 연구와 정책의 기반이 될 것이라 믿는다. |
||
|
차례 |
||
|
책머리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