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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왕릉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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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임기환, 아즈마 우시오, 모모자키 유스케 강현숙, 바이건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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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39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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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기획연구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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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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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9년 4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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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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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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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환 한국고대사 전공, 서울교육대학교 조교수 대표논저_『고구려 정치사 연구』(2004, 한나래), 「고구려본기 전거자료의 계통과 성격」(2006, 『한국고대사 연구』42), 「웅진시기 백제와 고구려 대외관계 기사의 검토」(2007, 『백제문화』37) 외 다수
아즈마 우시오 고고학 전공, 일본 도쿠시마(德島)대학 총합과학부 교수 대표논저_『韓國の古代遺跡 1-新羅(慶州篇)』(공저, 1988, 中央公論社刊), 『韓國の古代遺跡 2-百濟(伽倻篇)』(공저, 1989, 中央公論社刊), 『高句麗の歷史と遺跡』(공저, 1995, 中央公論社刊) 외 다수
모모자키 유스케 고고학 전공, 일본 후쿠오카(福岡)대학 역사학과 준교수 대표논저_「倭の出土馬具からみた國際環境-朝鮮三國伽倻 · 慕容鮮卑三燕との交涉關係」(2004, 『伽倻, 그리고 倭와 北方』), 「高句麗太王陸出土瓦 · 馬具からみた好太王陸設の評價」(2005, 『前田潮先生退官記念論文集 海と考古學』), 「東아시아 銅鋺의 系譜」(2006, 『東亞考古學論壇』) 외 다수
강현숙 한국고대사 전공, 동국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부교수 대표논저_「고분을 통해 본 4 · 5세기 고구려의 집권체제」(2001, 『한국고대사연구』41), 「고구려 고분출토 와당 변천연구」(2007, 『한국고고학보』64), 「전동명왕릉과 진파리 고분군의 성격검토」(2008, 『호서고고학』18) 외 다수
바이건싱 한국고대사 및 한중관계사 전공, 중국 산시사범대학 역사문화학원 교수 대표논저_『七世紀中葉唐與新羅關係硏究』(2003, 中國社會科學出版社), 「고구려 · 발해 유민 관련 유적 · 유물」(2008, 『중국학계의 북방민족 · 국가 연구』), 「百濟遺民 ‘禰寔進墓志銘’ 關聯問題考釋」(2008, 『東北史地』)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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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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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간에 있었던 고구려 왕릉 연구를 총 집대성하고 고구려 왕릉에 대한 본격적이고 전문적인 연구를 위해 기획된 책이다. 특히 중국에서는 2004년『집안고구려왕릉(集安高句麗王陵)』이란 보고서에 이어, 이를 근간으로 보장왕을 제외한 고구려 27대 왕의 무덤을 집안 소재 무덤으로 소개한 책이 2007년에 나왔다. 고구려 고분 발굴조사에 직접 참여할 수 없는 국내 학계에서는 이 보고서와 연구서의 출간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왜냐하면 이 출간물들이 연구자료를 풍부히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해 관련 연구에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이 출간물은 순수 학술적 성격보다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염두에 둠으로써 오히려 더 많은 논란거리를 던져주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 기반을 두고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의 연구자들이 고구려 왕릉에 대해 본격적으로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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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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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려의 장지명 왕호와 왕릉 비정 /임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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