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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세사
중국 정사 외국전4 삼국지 · 진서 외국전 역주
  • 작성일 2009.05.08
  • 조회수 5146
4

중국 정사 외국전4 삼국지 · 진서 외국전 역주

o 저자

동북아역사재단

o 사양

46배판 | 243

o 분류

자료총서 24

o 정가

13,000

o 발간일

2009년 4월 27일

o ISBN

978-89-6187-105-1

   
 

저자

 

해제·교열

김유철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로 「魏晉南北朝時期“蠻”的北遷及其種族正體性問題」(2004,『北朝史硏究』), 「梁陳時代 嶺南統治와 種族問題―‘俚’의 성격을 중심으로」(2001, 『동양사학연구』 76) 등이 있다.

 

하원수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로 『사료로 읽는 중국 고대 사회경제사』(공역, 2005, 청어람미디어), 「唐前期 制擧의 實狀―官人選拔制度에서 皇帝權의 限界」(2007,『동양사학연구』 100) 등이 있다.

 

역주
김호동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
대표논저로 『근대 중앙아시아의 혁명과 좌절』(1999, 사계절), 『몽골제국과 고려』(2007, 서울대학교출판부) 등이 있다.

 

문정희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
대표논저로 『고대 중국의 출행 의식과 여행금기』(공저, 2008, 산처럼),『천공의 옥좌』(번역, 2003, 신서원) 등이 있다.

 

이근우 
부경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로 『고대 왕국의 풍경, 그리고 새로운 시선』(2006, 인물과사상사),『續日本紀』(역주, 2009, 지만지) 등이 있다.

 

최진열
한양대학교 박사후 연구원
대표논저로 「漢初 郡國制와 지방통치책-張家山漢簡<二年律令>을 중심으로」(2004, 『동양사학연구』89), 「中國 周邊國이 수용한 ‘王’의 이미지-北朝의 異姓王 濫封과 百濟·新羅의 複數王 출현 현상의 비교사적 이해」(2007, 『중국고중세사연구』17) 등이 있다.


기획
김정희 
동북아역사재단 책임연구위원, 중국 수당오대사 전공

 

도서 소개

『삼국지』는 서진(西晉) 시기 진수(陳壽) 찬술하였다. 『삼국지』에서 외국을 전론한 것은 위서 마지막인 30 오환선비동이전(烏丸鮮卑東夷傳) 하나뿐으로, 『후한서』 외국전이 6권이나 되는 것과 현격히 대비된다. 오환, 선비, 동이는 모두 동북방의 국가나 종족들이고, 『삼국지』의 관심은 오로지 지역에만 집중되었던 것이다. 이것은 3세기를 전후한 시기에 동북방 지역에서 나타난 역동적인 움직임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진서』는 당대에 방현령(房玄齡) 등이 태종의 명을 받아 편찬하였다. 『진서』에서는 외국에 관한 서술을 사이전(四夷傳) 에서 동이, 서융, 북적, 남만으로 구분하여 서술하고 있으며, 대체로 『삼국지』와 『후한서』의 내용을 축약한 것이다.  체제상 특이한 점은 사이전 첫머리에 서문을 설정하여 전체를 종합하고 오제(五帝) 이래 중국과 사이의 관계를 서술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는 중국을 중심으로 주변 국가를 배치하는 체제를 강조하였기 때문이다.

차례

삼국지 오환선비동이전

 

 


진서 사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