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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곰 신화와 중화주의 신화론 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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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김일겸, 이용범, 이평래, 강정원, 김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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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24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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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기획연구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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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1,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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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9년 8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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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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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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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겸 중앙아시아 신화 전공, 강남대학교 국제학부 대우교수 대표논저_『카자흐스탄의 문화와 역사』(역서, 2003, 학민사), 「인지과학적 신화 이해를 위한 방법론적 시론-카작 신화를 중심으로」(2005, 『종교연구』), 「신화 모듈과 계산성-프로프와 레비스트로스에 대한 비판적 성찰」(2007, 『신화와 기호의 이질동상성』) 외 다수
이용범 한국민간신앙 전공,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연구원 대표논저_『한국신화의 정체성을 밝힌다』(공저, 2008, 지식산업사), 「현대한국의 단군인식과 민족문제」(2008, 『동북아역사논총』20), 「한국무속에 나타난 신의 유형과 성격-서울지역 무속을 중심으로」(2003, 『민속학연구』13) 외 다수
이평래 몽골사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역사문화연구소 연구교수 대표논저_『몽골민간신화』(역서, 2001, 대원사), 『몽골 신화의 형상』(역서, 2007, 태학사), 『실크로드의 삶과 종교』(공저, 2006, 사계절) 외 다수
강정원 민속학 전공,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부교수 대표논저_『종족과 민족』(공저, 2005, 아카넷), 『퉁구스족의 곰의례』(역서, 2007, 태학사), 『뚜바인의 삶과 문화』(공저, 2004, 국립민속박물관) 외 다수
김선자 중국신화 전공,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강사 대표논저_『만들어진 민족주의 황제신화』(2007, 책세상), 『중국신화이야기』1·2(2004, 아카넷), 『중국 변형신화의 세계』(2001, 범우사)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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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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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중국 동북지역은 일찍부터 여러 민족과 국가가 흥망을 거듭하였던 공간입니다. 해당 민족들의 문화와 역사는 원형대로 보존되어야 하지만 중국은 이 지역의 선사시대는 물론이고 고대사까지도 자신들의 역사 속에 포함시키려고 합니다. 그 일환으로 북방계 수렵 및 유목민과 연관이 깊은 곰 토템이 황제 유웅씨에서 기원하여 주변 지역으로 광범위하게 퍼져 나갔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우리의 단군신화도 중국 황제족의 신화에서 비롯하였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중국의 주장을 비판하면서 동북지역 여러 나라의 곰 신화의 기원 및 변화과정을 살펴보고 한국 곰 신화의 특징을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단군신화를 중국의 신화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한 중국 학자 예수셴의 저서를 분석하고, 거기에 투영되어 있는 중화주의 신화론을 정면으로 반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중국 학계의 연구 목표와 내용 그리고 지향점 등을 살피고, 그들이 안고 있는 논리적 모순점과 한국 상고사와의 상관성 등의 문제를 보다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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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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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 신화와 제의의 기원과 변화 /김일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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