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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기 만주사ㆍ조선사 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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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사쿠라자와 아이, 이정빈, 강성봉 조인성, 양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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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21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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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기획연구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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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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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9년 9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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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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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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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자와 아이 한국사학사 전공, 일본 니가타대학 현대사회문화연구과 박사과정 대표논저_「『東國史略』 の諸本について」(2006, 『資料學硏究』3), 「「滿鮮史觀」の再檢討-「滿鮮歷史地理調査部」と稻葉岩吉を中心として」(2007, 『現代社會文化硏究』39)
이정빈 한국고대사 전공, 육군사관한교 군사사학과 강사 대표논저_「고구려 東盟의 정치의례적 성격과 기능」(2006, 『한국고대사연구』41), 「3세기 高句麗 諸家會議와 國政運營」(2006, 『震擅學報』102), 「고연무의 고구려 부흥군과 부흥운동의 전개」(2009, 『역사와 현실』72)
강성봉 발해사 전공,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박사과정 대표논저_「渤海의 8衛制 硏究」(2005, 성균관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동북공정에 관한 한 · 중 언론의 보도태도」(2008, 『士林』30)
조인성 한국고대사와 한국사학사 전공,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_『태봉의 궁예정권』(2007, 푸른역사), 「이병도의 한국고대사연구와 식민주의사학의 문제」(2009, 『한국사연구』144), 「신채호의 고구려사인식-북한에 미친 영향을 중심으로」(2009, 『동북아역사논총』23)
양시은 고구려 고고학 전공, 서울대학교박물관 학예연구사 대표논저_「한강유역 고구려토기의 제작기법에 대하여」(2003, 서울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중국 내 고구려유적에서 출토된 고구려토기 연구」(2007, 『중국사연구』50), 「고구려 성곽 축조방식에 관한 연구」(2008, 제1회 규장각 한국학 국제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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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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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전후하여 일본의 동양사 연구자들은 조선과 만주 침략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조선과 만주의 역사, 지리 및 문화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조선의 자율성을 부정하고, 만주를 중국과는 별개의 지역으로 간주하여 만주사 혹은 만몽사를 설정하였습니다. 이에 반발한 중국의 지식인들은 만주지역을 ‘만주족의 땅’이라는 전통적 관념이 아닌, 주권 국가 영토(중국)의 일부, 즉 변강이라는 개념으로 인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은 동북지역이 역사의 여명기부터 중국의 땅이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따라서 중국인들은 만주사 · 만몽사 연구에 대해서도 비판하였습니다. 이 책은 일제시기 만주와 조선에 대한 역사인식을 검토하기 위해 기획하였습니다. 우선 만선사관과 관련하여, 만주사 혹은 만몽사에 대항하여 출현한 중국의 동북사 연구의 현황을 밝히고, 그에 반대하여 만주와 몽골 각각의 문화를 논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반도와 만주 일대의 고구려와 발해의 유적 · 유물에 대한 고고학적 조사를 정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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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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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만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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