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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유역의 초기 청동기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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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이재현, 김정열, 이청규, 송호정, 이종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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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27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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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기획연구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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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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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9년 9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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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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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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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고고학(원삼국시대) 전공,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 연구위원 대표논저_「영남지역 목곽묘의 구조」(1994, 『영남고고학』15), 「가야지역출토 동경과 교역체계」(2000, 『한국고대사논총』9), 「영남지역출토 삼한시기 방제경의 문양과 의미」(2004, 『한국고고학보』53) 외 다수
김정열 중국고대사와 고고학 전공,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대표논저_「二里崗文化期 성곽취락 연구」(2006, 『崇實史學』19), 「얼리터우를 넘어서-중국의 국가 기원에 대한 고고학적 탐색」(2006, 『한국고고학보』60), 「邦君과 諸候-금문 자료를 통해 본 서주 국가의 지배체제」(2009, 『동양사학연구』106) 외 다수
이청규 한국고고학 청동기 · 철기시대 전공,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대표논저_「동북아지역의 다뉴경과 그 부장묘에 대하여」(1999, 『한국고고학보』40), 「한중교류에 대한 고고학적 접근-청동기시대에서 철기시대까지」(2003, 『한국고대사연구』46), 「청동기를 통해 본 고조선과 주변사회」(2002, 『북방사논총』6) 외 다수
송호정 한국고대사와 역사고고학 전공,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대표논저_『한국고대사 속의 고조선사』(2003, 푸른역사), 『단군, 만들어진 신화』(2004, 산처럼), 「요동-서북한 지역에서 세형동검문화의 발생과 고조선의 국가 형성 연구」(2003, 『한국상고사학보』40) 외 다수
이종수 중국 동북지역 고고학 전공, 충청남도 역사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 대표논저_『부여문화연구』(2004, 길림대학), 「고구려의 부여진출과정 연구」(2005, 『고구려연구』21), 「서단산문화 석관묘의 기원과 특징에 대하여」(2008, 『先史와 古代』28), 「시간적 추이에 따른 요동지역 청동기의 변화양상 검토」(2009, 『백산학보』83)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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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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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학계에서는 다민족 통일국가론을 통해 소수민족 문제를 해소하고, 국민들의 민족적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무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그 구체적인 전략 중 하나로 요하 서쪽 지역에서 발생한 홍산문화(紅山文化)를 중화문명의 기원지로 삼고, 요하일대의 동북지역과 그 문화가 주변 중화문명의 원류이며, 주변지역 소수민족의 문화를 중화문명 안으로 통일되어가는 과정의 일부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는 하상주(夏商周)문명은 물론, 만주-한반도의 고조선 · 부여의 역사적 의미와 정체성을 왜곡하고, 한국사의 주체적 관점을 훼손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기원전 2천년기의 하가점하층문화(夏家店下層文化)단계의 중심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요서 내륙의 사회적 발전과정과 주변과의 대외 관계를 고고학적 자료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분석 ·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동북아지역의 초기 청동기문화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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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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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가점하층문화기 방어취락의 성격 연구 /이재현
• 요서지역 출토 상·주 청동예기의 성격에 대하여 /김정열
• 요하유역 북방계 청동기의 출현 /이청규
• 고태산문화를 통해 본 요서와 요동의 역사·문화적 관계 /송호정
• 송눈평원과 요서지역의 문화교류 양상에 대하여-신석기문화와 이른 시기 청동기문화를 중심으로 /이종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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