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18세기 북방민족과 정복왕조 연구 |
|
|
o 저자 |
이정신, 윤영인, 이용규, 박원길, 김두현, 조병학 |
|
|
o 사양 |
신국판 | 273쪽 |
|
|
o 분류 |
기획연구 36 |
|
|
o 정가 |
11,000원 |
|
|
o 발간일 |
2009년 12월 24일 |
|
|
o ISBN |
978-89-6187-169-6 |
|
|
저자 |
||
|
이정신 고려시대사 전공, 한남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_『고려시대의 정치변동과 대외정책』(2004, 경인문화사), 「고려시대 기와생산체제와 그 변화」(2007, 『한국사학보』29), 「원 간섭기 원종 충렬왕의 정치적 행적」(2008, 『한국인물사연구』10) 외 다수
윤영인 전근대 동아시아 국제관계 · 북방민족사 전공, 영산대학교 학부대학 조교수 대표논저_「10~13세기 동북아시아 多元的 國際秩序에서의 冊封과 盟約」(2007, 『東洋史學硏究』101), 『중국학계의 북방민족 · 국가 연구』(2008, 동북아역사재단), 『위태로운 변경: 기원전221년에서 기원후 1757년까지의 유목제국과 중원』(역서, 2009, 동북아역사재단) 외 다수
이용규 몽골 제국사 · 중앙 아시아사 · 이슬람사 전공, 몽골국제대학교 교학 부총장 대표논저_“The Yuan Imperial Guard System and its Origins”(2003, Mongolica13), “Seeking Loyalty : Inner Asian Tradition of Personal Guards and its Influence in Persia and China”(2004, Havard University PhD. dissertation) 외 다수
박원길 몽골사 전공, 미래전략연구원 연구위원 대표논저_『몽골 고대사연구』(1994, 혜안), 『유라시아 초원제국의 역사와 민속』(2001, 민속원), 『유라시아 초원제국의 샤마니즘』(2001, 민속원) 외 다수
김두현 중국근세사 전공,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 대표논저_「『滿文原檔』과 入關前 淸史硏究」(2008, 『明淸史硏究』30), 「滿文老과 舊滿洲 對照表-太祖朝(1, 2, 3)」(2022, 『울산대학교 인문노총』21;2003, 『中國史硏究』 25;2005, 『中國史硏究』38), 「遼東支配期 누르하치의 對漢人政策-‘計丁授田’과 ‘編丁立莊’ 策의 再檢討」(1987, 『東洋史學硏究』25) 외 다수
조병학 북방사(만주 · 몽골사)전공, 가천의과학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대표논저_『보름간의 중국신강기행』(2005, 한국학술정보), 「후금의 동몽골(東蒙古) 복속과정 연구」(2006, 『몽골학』), 「차하르(察哈爾) 몽골의 신강(新疆) 이주 배경考」(2008, 『몽골학』) 외 다수
|
||
|
도서 소개 |
||
|
현재 중국은 자국 영토 안에서 56개 민족이 이룬 모든 역사를 ‘중국사’로 통합하여 보고 있습니다. 중국의 학자들은 요, 하, 금, 원, 청은 ‘중국’의 왕조이고, 거란, 탕구트, 여진, 몽골, 만주족은 ‘중화민족’의 일원 혹은 ‘소수민족’이라고 설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인식은 북방민족들이 중화민족에 동화하며 그들의 정체성을 상실하였다는 한족 중심적 시각을 반영하는 것으로, 이러한 시각은 북방민족의 역사를 왜곡할 소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이러한 역사인식을 극복하고, 10~18세기 북방민족의 역사 · 문화적 정체성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북방민족의 시각에서 그들의 역사를 바라보고자 하였습니다. 나아가 한문이 아닌 북방민족 고유의 언어와 문자로 기록된 사료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시도들을 통해 동아시아 역사와 전통을 중국(한족)의 입장에서만 접근하려는 편협하고 왜곡된 시각에서 탈피하여, 한국사와 동아시아사를 세계사의 구조 속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
차례 |
||
|
• 고려와 북방민족 관계사 연구현황 /이정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