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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사 외국전9 북사 외국전 역주 - 상·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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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동북아역사재단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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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46배판 | 62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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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자료총서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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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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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10년 3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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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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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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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교열 김유철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 「魏晉南北朝時期 “蠻”的北遷及其種族正體性問題」(2004, 北朝史硏究), 「梁陳時代嶺南統治와 種族問題-‘俚’의 성격을 중심으로」(2001, 동양사학연구76) 등이 있다.
하원수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 사료로 읽는 중국 고대 사회경제사(공역, 2005, 청어람미디어), 「唐前期制擧의 實狀-官人 選拔制度에서 皇帝權의 限界」(2007, 동양사학연구100) 등이 있다.
역주 김성희 한양대학교 사학과 강사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 「‘白虜’에서 ‘索虜’의 世界로-4世紀末 河北 覇權의 向背」(2007, 동양사학연구99), 「北魏의 河北 經營과 山西・河北間 交通路 修築」(2008, 역사학보198) 등이 있다.
김유철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 「魏晉南北朝時期 “蠻”的北遷及其種族正體性問題」(2004, 北朝史硏究), 「梁陳時代嶺南統治와 種族問題-‘俚’의 성격을 중심으로」(2001, 동양사학연구76) 등이 있다.
김종섭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 「五代 官制 운영의 특징」(2006, 역사학보189), 「오대 文官인식의 단면」(2006, 동양사학연구94) 등이 있다.
김호 고려대학교 사학과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 「唐代 皇室女性의 生活과 地位」(2006, 동양사학연구97), 「唐前期皇帝行幸의 威儀」(2008, 중국고중세사연구20) 등이 있다.
김호동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 근대 중앙아시아의 혁명과 좌절(1999, 사계절), 몽골제국과 고려(2007, 서울대학교 출판부) 등이 있다.
이근우 부경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 고대 왕국의 풍경, 그리고 새로운 시선(2006, 인물과사상사), 續日本紀(역주, 2009, 지만지) 등이 있다.
전영섭 한국해양대학교 사학과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 中國中世身分制硏究(2001, 신서원), 「高麗의 律令制와 唐의 禮法-‘禮主刑(法)補’의 繼受에 대한 一試論」(2009, 역사와경계70) 등이 있다.
정재훈 경상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 위구르 遊牧帝國史(744~840)(2005, 문학과지성사), 「북아시아 遊牧民族의 移動과 定着」(2008, 동양사학연구103) 등이 있다.
최진열 경상대학교 박사후 연구원이며, 대표논저로 「漢初 郡國制와 지방통치책- 張家山漢簡<二年律令>을 중심으로」(2004, 동양사학연구89), 「中國周邊國이 수용한 ‘王’의 이미지-北朝의 異姓王 濫封과 百濟・新羅의 複數王 출현 현상의 비교사적 이해」(2007, 중국고중세사연구1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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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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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천이 『사기』를 편찬한 이래 중국의 왕조에서는 기전체 형식으로 이전 왕조의 역사를 편찬하여 이를 정사라 하고, 중화민국 시기에 편찬된 『신원사』를 포함하여 25사라고 통칭하였으며, 정사에 정식으로 편입되지 않은 『청사고』까지 포함하여 26사라 통칭한다. 이들 중국 정사의 편찬 목적은 기본적으로 국가권력에 의한 통일적 역사인식의 확립에 있었기 때문에 그 체제와 내용에 중국 왕조의 입장이 강하게 반영되었고, 특히 외국이나 다른 종족과 관련된 부분은 철저하게 중국 왕조의 시각에서 정리되고 표현되었다. 이것은 외국전에 나타난 외국에 대한 인식이 단순히 당시의 실제적 상황만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 중심의 당위적 이념이 크게 반영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런 점에서 중국 정사 외국전은 중국 중심의 역사인식, 변경인식, 세계인식의 실체를 담고 있는 자료로 평가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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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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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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