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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번속이론과 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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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이석현, 방향숙, 김성한, 민경준, 이영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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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24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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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기획연구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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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1,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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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10년 8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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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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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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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중국중세사 전공,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 대표논저_「전연의 盟의 성립과 宋人의 認識」(2009, 『동북아역사논총』26), 『한중외교관계와 조공책봉』(공저, 2005, 고구려연구재단), 「강남으로부터 인구이동」(2008, 『東洋史學硏究』103) 외 다수
방향숙 중국고대사 전공,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 대표논저_「漢代의 政策決定過程」(2001, 『東洋史學硏究』74), 『한중외교관계와 조공책봉』(공저, 2005, 고구려연구재단), 「7세기 중엽 唐 太宗의 對高句麗戰 전략 수립과정」(2008, 『중국고중세사연구』19) 외 다수
김성한 중국중세사 전공, 경성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 대표논저_『한중외교관계와 조공책봉』(공저, 2005, 고구려연구재단), 「16세기 明蒙 변경의 몽골 漢人」(2009, 『역사와 세계』36), 「「만주국」 조선인의 ‘皇國臣民’觀」(2009, 『역사와 세계』72) 외 다수
민경준 중국근세사 전공, 경성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 대표논저_『한중외교관계와 조공책봉』(공저, 2005, 고구려연구재단), 「16세기 明蒙 변경의 몽골 漢人」(2009, 『역사와 세계』36), 「「만주국」 조선인의 ‘皇國臣民’觀」(2009, 『역사와 세계』72) 외 다수
이영옥 청사 전공, 성신여자대학교 사학과 전임강사 대표논저_「청말 만주족의 지위하락과 반만정서」(2008, 『中國近現代史硏究』39), 「만주족의 그늘: 만주 구론(manju gurun)의 언어정책, 1599~1796」(2008, 『중국학보』57), 「한중민간소송연구 1906~1910」(2007, 『中國近現代史硏究』35)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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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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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번속이론의 총집결이라 할 만한 리다룽(李大龍)의《한당번속체제연구》(漢唐藩屬體制硏究)와 황쑹쥔(黃松筠)의《중국고대번속제도연구》(中國古代藩屬制度硏究)를 중심으로 중국의 번속이론을 분석하고 그것을 극복하는 논리를 제시하였다. 중국에서 관련 연구는 중국 역사가 한족과 중원 왕조뿐만 아니라 변경국가와 변경민족 역사의 총합체이며, 그 결과 현재 중국이 통일적 다민족국가가 되었다는 주장을 입증하기 위한 작업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중국의 주장과 연구가 중국의 자료만을 강조한 일방적인 측면이 있으며, 잘못된 용어와 전제를 바탕으로 번속제도를 서술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중국 번속이론의 위험성과 논리적 오류를 함께 일깨우고 중국의 일방적인 한중관계 인식논리를 극복하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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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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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중국의 번속제도 이론에 대한 비판적 검토 / 이석현
•청대 번속제도와 그 성격 / 이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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