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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활쏘기 신화와 중화주의 신화론 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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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이용범, 김선자, 이평래, 곽진석, 이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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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25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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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기획연구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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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1,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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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10년 8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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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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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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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범 한국민속종교 전공, 전북대 쌀 · 삶 · 문명연구원 HK연구교수 대표논저_『종교와 역사』(공저, 2006, 서울대출판부), 『한국신화의 정체성을 밝힌다』(공저, 2008, 지식산업사), 『동북아 곰 신화와 중화주의 신화론 비판』(공저, 2009, 동북아역사재단) 외 다수
김선자 중국신화 전공,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강사 대표논저_『중국신화전설』(역서, 2002, 민음사), 『만들어진 민족주의 황제신화』(2007, 책세상), 『문학의 숲에서 동양을 만나다』(2010, 웅진지식하우스) 외 다수
이평래 몽골사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 대표논저_『몽골의 종교』(역서, 2003, 소나무), 『몽골 신화의 형상』(역서, 2007, 태학사), 『동북아 곰 신화와 중화주의 신화론 비판』(공저, 2009, 동북아역사재단) 외 다수
곽진석 구비문학 전공,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대표논저_『한국민속문학형태론』(2000, 월인), 『신 삼국유사』(공저, 2000, 사계절출판사), 『이야기 구성론』(2006, 세종출판사) 외 다수
이유진 중국신화 전공,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연구교수 대표논저_「전통과 반전통의 관점에서 바라본 顧頡剛의 신화관」(연구논문, 2006), 『장자, 카페테리아에서 만나다』(역서, 2007, 동양문고), 『중국신화사』(역서, 2010, 웅진지식하우스)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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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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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기획한 “동북아 상고사 연구” 과제의 연구성과물 한 데 엮은 것이다. 이 연구는 중국 내 소수민족이나 주변 민족 신화를 중화민족 신화로 수렴하고자 하는 이른바 ‘중화주의 신화론’의 문제점을 파헤치고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데서 출발하였다. 이를 위해 활쏘기 신화를 주제로 동북아 지역 공동의 문화현상을 탐색하고 이와 관련된 중화주의 신화론을 한국·시베리아·몽골의 활쏘기 신화와 비교 고찰하였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동북아 각 지역의 활쏘기 신화 자료를 폭넓게 소개하고, 활쏘기 신화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성격 규정의 문제를 제기한 것이 특징이다. 독자들은 동일한 신화의 소재가 분포하는 지역과 문화의 보편성 그리고 이질성을 살펴, 동질의 문화권을 설정하고, 같은 권역 내에서도 시대와 이념 변화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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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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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 한국 활쏘기 신화의 신화적 의미와 특징 / 이용범
• 중국 소수민족 활쏘기 신화와 의례를 통해서 본 ‘샤먼영웅’ / 김선자
• “에르히 메르겐” 신화의 문화적 함의 / 이평래
• 시베리아 신화와 의례에 나타난 활·화살의 의미에 대한 연구 곽진석
• 누가 왜 예를 말하는가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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