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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사 연구동향-2000년 이후 국가별 쟁점과 전망
  • 작성일 2018.05.04
  • 조회수 3608

고조선사 연구동향-2000년 이후 국가별 쟁점과 전망

고조선사 연구동향-2000년 이후 국가별 쟁점과 전망

o 저자

박선미, 박준형, 오대양, 조법종, 이양수

o 사양

신국판 | 236쪽

o 분류

연구총서 71

o 정가

16,000원

o 발간일

2018년 4월 25일

o ISBN

978-89-6187-403-8

 

 

 

저자

 

편찬책임자

박선미 동북아역사재단 한중관계연구소 연구위원

「緩衝交易모델에 대한 理論的 검토」(2014),『고조선과 위만조선의 연구쟁점과 대외교류』(공저, 2015),『동서문화 교류와 알타이』(공저, 2016) 등

 

집필진

박준형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장 겸 군사전략학과 교수

『고조선사의 전개』(2014),「기원전 7세기 중반 동북 아시아의 국제관계와 고조선의 위상」(2016) 등

 

오대양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연구조교수

「북한지역 석관묘유적의 특징과 성격」(2015),「대련지역 초기적석총유적의 현황과 특징」(2016),「2000년대 북한학계의 단군·고조선연구 현황 검토」(공저, 2017) 등

 

조법종 우석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고조선 고구려사 연구』(2006),「中國學界의 東北古 民族 및 古朝鮮硏究動向과 問題點」(2004),「중국학계의 고조선연구검토–동북공정 전후 시기 연구를 중심으로–」(2006) 등

 

이양수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한반도 삼한·삼국시대 동경의 고고학적연구』(2010),「변진한 지역에 영향을 준 고조선계의 문화–청동기 시대부터 기원전 194년까지–」(2017) 등

 

도서 소개

고조선은 우리 민족사의 첫 장을 연 최초의 국가다. 그런데 중국은 이른바 ‘동북공정’을 통해 ‘현재의 중국 국경 안에 속하는 지역의 과거사는 모두 중국사’라는 관점 아래 자국사로 편입하고 있다. 이런 시각에서 중국의 요서와 요동 일대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한국사의 첫 왕조인 고조선과는 관련이 없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와 북한·중국·일본에서 그동안 출간된 고조선 관련 연구물을 검토하고 그 현황과 문제점을 살핀 결과물을 종합, 정리한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고조선사를 올바로 규명하고 제대로 정립하기 위한 후속 작업이 계속 진행되길 바라며, 국내외 독자들이 고조선에 대한 올바른 인식체계를 갖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차례

 

고조선사 연구에서 제기되는 몇 가지 과제_ 박선미

1. 머리말

2. 획기와 분기의 설정

3. 등장 시기와 국가 성립

4. 도읍과 중심지

5. 경계와 강역

6. 맺음말

 

한국 학계의 고조선사 연구_ 박준형

1. 머리말

2. 고조선사 연구의 대내외적 환경과 흐름

3. 단군신화 연구

4. 주제별 연구

5. 맺음말

 

북한 학계의 최근 고조선 연구_ 오대양

1. 머리말

2. 단군릉 발굴

3. 단군과 고조선 인식

4. 고조선과 삼조선 구분

5. 중심지와 강역

6. 대외관계와 계승 국가

7. 정치제도와 사회 성격

8. 무덤과 부장품

9. 취락과 유물

10. 맺음말

 

중국 학계의 단군·기자 조선 연구_ 조법종

1. 머리말

2. 단군 연구의 경향과 문제점

3. 기자조선 연구의 경향과 문제점

4. 맺음말

 

일본의 고조선 인식_ 이양수

1. 머리말

2. 고조선 연구 약사

3. 고조선을 연구하는 이유와 경향

4. 고조선을 제외한 연대관의 설정과 그 문제점

5.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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