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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세사
역주 중국 정사 동이전 진서~신오대사 신라
  • 작성일 2021.01.11
  • 조회수 2426

 

표지

역주 중국 정사 동이전 진서~신오대사 신라

    

    

o 저자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중세사연구소

o 사양

신국판 | 180

o 분류

자료총서 40

o 정가

14,000

o 발간일

2020 1130

o ISBN

978-89-6187-576-9

    

    

    

저자

 

역주
김희만 
서강대학교 디지털역사연구소 연구교수
『화랑세기를 다시 본다』(공저, 주류성, 2004), 『한국의 역사와 문화』(공저,양서원, 2007), 『신라사의 재구성』(경인문화사, 2019), 『신라의 왕권과 관료제』(경인문화사, 2019), 「在唐신라인의 삶과 죽음」(『한국고대사탐구』35, 2020)


박남수 
동국대학교 동국역사문화연구소 연구원(전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
『한국 고대, 목면과 향료의 바닷길』(경인문화사, 2016). 「〈新羅內省毛接文書〉(‘佐波理加盤付屬文書’)와 신라 內省의 馬政」(『新羅文化』 54, 2019), 「신라 종묘제의 정비와 운영–중국 종묘제의 변천 및 운영원리와 관련하여-」(『신라사학보』49, 2020)


장일규 
국민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연구원
『최치원의 사회사상 연구』(신서원, 2008), 『한국 역사상 관료제 운영시스템에 관한 연구』(공저, 국민대학교출판부, 2010), 『古代東アジアの知識人崔致遠の人と作品』(공저, 九州大學出版會, 2013), 『일제강점기 언론의 신라상 왜곡』(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 2017), 「『구당서』의 王言과 신라의 문예」(『新羅史學報』 49, 2020)


조이옥 
전 영산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역주 근역서화징』(공역, 시공사, 1998), 『통일신라의 북방진출 연구』(서경문화사, 2001), 『한국 여성들, 무엇을 믿고 살았을까』(공저, 집문당, 2005),『중국대학 역사교재 속의 한국·한국사』(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08), 『신라의 왕권 강화와 발전』(공저,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 2016), 「7세기 후반 신라와 일본의 大宰府 교섭」(『대구사학』 137, 2019)


채미하 
경희사이버대학교 시간강사
『신라 국가제사와 왕권』(혜안, 2008), 『신라의 오례와 왕권』(혜안, 2015),「진성왕 전후의 외교문서와 신라」(『한국사연구』 179, 2017), 『한국 고대 국가제의와 정치』(혜안, 2018), 「애장왕·헌강왕대의 대일외교와 그 활용」(『신라사학보』 44, 2018), 「문무왕·신문왕대의 대일본관계」(『사총』 99, 2020)


해제
윤용구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 HK교수


기획·편집
이성제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중세사연구소 소장

 

도서 소개

 

고려시대 이전의 역사서가 남아있지 않은 한국사 연구에서 중국 사서 ‘동이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시대가 올라갈수록 높다고 할 수 있다. ‘동이전’을 통해 고대 중국인의 한국관과 그 시대적 변화상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중국 정사는 송대 이후 목판 인쇄물이다. 고판본이라 하여도 수백 년에서 천년 가까운 사본의 시대를 거쳐 정본으로 정착한 것이다. 한서와 삼국지 등 필사본 잔권이 돈황과 투르판의 사막에서 발견된다. 이처럼 중국 정사의 필사와 인쇄 과정에서 나타난 왜곡 현상은 동이전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특히 한국고대사의 시작과 국가 형성기에 해당하는 사기와 한서 조선전, 후한서와 삼국지 동이전의 사소한 자구 차이도 연구 상의 쟁점이 되고 있음을 잘 알려진 사실이다. 중국 정사 동이전의 원문 교감에 있어서 1930년대에 나온 조선사편수회와 조선사학회의 『조선사』와 별록이 1970년대까지 한국학계에서 활용되었다. 특히 별록의 주석은 당시까지 가장 상세한 교감이었다. 한국학계에서 『사기』를 비롯한 중국 정사 동이전에 대하여 원문 교감과 주석을 본격적으로 시도한 것은 1977년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간행한 『25사초』가 처음이다.

동북아역사재단의 중국 정사 동이전교감 역주 작업은 한국의 삼국시대 이전 상황을 전하는 사기, 한서, 후한서, 삼국지 등 이른바 전사서를 따로 분리하고 이후 진서부터 당서와 오대사기까지를 고구려, 신라, 백제로 나누어 작업을 진행하였다. 특히 원문 교감의 저본은 명대 남감본을 사용하였는데 이는 사기부터 오대사기에 이르는 중국 정사 가운데 완질을 갖춘 가장 오래된 판본이기 때문이다.

 

차례

 

해제

    

진서(晉書)진한전

남제서(南齊書)·동남이전

양서(梁書)신라전

남사(南史)신라전

북사(北史)신라전

수서(隋書)신라전

구당서(舊唐書)신라전

신당서(新唐書)신라전

구오대사(舊五代史)신라전

신오대사(新五代史)신라전

  신라 관련 괄지지(括地志)일문(逸文)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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