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일제침탈사
일제강점기 조선영화 - 동화에서 영원으로
  • 작성일 2025.12.26
  • 조회수 94
일제강점기 조선영화 표1

 

 

 

일제강점기 조선영화 – 동화에서 동원으로

   

o 저자

한상언

o 사양

신국 | 116

o 분류

일제침탈사 바로알기 33

o 정가

7,000

o 발간일

2025 11 21

o ISBN

979-11-7161-242-0

   

저자

한상언

 

현재 한상언영화연구소 대표이자 충남 천안에서 복합문화공간 노마만리를 운영하고 있다.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직후 시기를 중심으로 한국영화사를 연구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 분야는 식민과 분단 문제이다. 주요 저서로는 『해방공간의 영화 영화인』(이론과실천, 2013), 『조선영화의 탄생』(박이정, 2018), 『평양책방』(한상언영화연구소, 2018), 『서울의 영화』(서울역사편찬원, 2019), 『한국근대영화사』(공저, 돌베개, 2019), 『문예봉 전』(한상언영화연구소, 2019), 『강홍식 전』(한상언영화연구소, 2019) 등이 있다.

도서 소개

 

조선영화는 왜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가. 조선총독부는 영화를 선전의 도구로 활용하고 조선의 영화인을 부속품처럼 이용했으며, 조선에 거주했던 일본인 영화 관계자들은 조선영화계의 핵심부에 자리 잡고서 조선영화를 일본영화산업에 종속시켰다. 이러한 침탈적 산업구조 속에서 조선영화인들은 반복적으로 예견된 실패를 겪게 되었다.

이 책은 식민지 지배기구의 수탈적 활동과 실재했지만 마치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소거된 조선 거주 일본인 영화 관계자들의 구체적 행적을 살펴보며 일제강점기 조선영화의 침탈적 상황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자 한다.

차례

머리말

 

Ⅰ. 흥행업의 시작

1. 극장의 설립

2. 영화의 유입

3. 활동사진관의 등장

4. 연속영화와 변사

 

Ⅱ. 일제의 조선 침략과 영화업

5. 키네마컬러와 연쇄물

6. 재조일본인과 조선총독부의 영화

7. 문화통치와 경성일보사의 영화 제작

8. 일본 흥행업자의 조선영화 제작

 

Ⅲ. 조선 영화인의 분투

9. 조선인 흥행업자의 활동

10. 《아리랑》이라는 사건

11. 카프영화와 진보적 영화운동

12. 발성영화의 등장과 조선의 흥행업

 

Ⅳ. 침략전쟁의 도구가 된 영화

13. 영화 기업의 출현

14. 중일전쟁과 일본 회사와의 합작

15. 조선군 보도부의 영화 활동

16. 통제 영화회사의 설립

17. 침략전쟁에 동원된 영화

 

맺음말

파일
  •   재단 발간 도서는 동북아역사자료센터에서 pdf로 볼 수 있습니다.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