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일제침탈사
조선통신사-평화외교의 길을 가다
  • 작성일 2022.06.22
  • 조회수 3087

표지

조선통신사 평화외교의 길을 가다

    

    

o 저자

손승철

o 사양

46 | 276

o 분류

교양총서 24

o 정가

10,000

o 발간일

2022 429

o ISBN

978-89-6187-729-9

    

    

    

저자

손승철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조선시대 한일관계사를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원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는 강원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한일관계사학회를 창립했고국사편찬위원회 위원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총간사 등을 역임했다한국이사부학회 회장과 한일문화교류기금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이사부 독도를 걷다(2020, 역사인),조선통신사의 길 위에서(2018, 역사인),「『해동제국기를 통해 본 15세기 조선지식인의 동아시아관(사림41, 2012),조선시대 통신사연구의 회고와 전망(한일관계사연구16, 2002) 외 다수가 있다.

도서 소개

 

조선시대 500년 동안 일본에 파견된 이들은 누구며왜 갔을까, 그리고 무엇을 남겼을까

    

조선통신사는 왜구가 한반도를 약탈하는 상황에서 일본에 갔고임진왜란으로 전 국토가 유린된 상황에서도 ‘불구대천의 원수 나라인 일본에 갔다그들은 400명이 넘는 대인원이었고평균 9개월간 한양에서 부산까지는 육로로부산에서 쓰시마를 거쳐 오사카까지는 바닷길로그리고 다시 육로로 에도를 왕복했다거리를 환산하면 1 2천 리 4,600km의 대장정이었다이런 노력 끝에 약탈을 공존으로전쟁을 평화로 바꾸어 갔고그들이 남긴 기록물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되었다.

 

차례

 

1장 왜일본에 갔나

2장 누가어디를 갔나

3장 그들은무엇을 남겼나

    

조선통신사 관련 자료 

참고문헌 

찾아보기 

 

파일
  • 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