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동아시아 역사교과서의 주변국 인식
  • 작성일 2008.04.21
  • 조회수 4249
기획연구11

동아시아 역사교과서의 주변국 인식

   

o 저자

연민수, 후카야 가쓰미, 주한궈, 린리웨,

J.렐럴바드라흐, 응우엔 카잉, G.A.트카초바,

신성곤

o 사양

신국판 | 243

o 분류

기획연구 11

o 정가

10,000

o 발간일

2008년 4월 18일

o ISBN

978-89-6187-044-3

   
 

저자

 
연민수
고대한일관계사 전공,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후카야 가쓰미[深谷克己]
일본근세사 전공, 일본 와세다[早稻田]대학 교수
 
주한궈[朱漢國]
중국근현대사 전공, 중국 베이징[北京]사범대학 교수
 
린리웨[林麗月]
명대사와 중국婦女史 전공, 타이완[臺灣]사범대학 역사학계 교수
 
J. 게렐바드라흐(J. Gerelbadrakh)
몽골사 전공, 몽골 국립사범대학교 몽골사학과 교수
 
응우엔 반 카잉(Nguyen Van Khanh)
베트남사 전공, 베트남 하노이국립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교수·총장
 
G.A. 트카초바(G.A. Tkacheva)
러시아 연해주 지역 현대사 전공,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극동지부 역사고고인류학연구소 연구원
 
신성곤
중국 고중세사 전공, 한양대학교 사학과 교수
 

도서 소개

역사교과서는 젊은 세대의 역사의식 형성과, 주변국과의 상호 연계성으로 대내외적 의미를 갖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바른 역사교과서를 통해 동아시아 평화의 초석을 마련하고자 2007년 11월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 베트남, 타이완 등 각국의 전문가들이 만나 학술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동아시아 역사교과서의 주변국 서술과 그 특징’이란 주제로 펼쳐진 이번 국제학술 워크숍은 각국의 대표적인 역사 교육과 역사교과서 전문가들이 8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주제별 토론과 종합토론, 서울 소재 박물관과 세계문화유산 관람 행사 등 동아시아 역사교과서 분야에선 보기 드문 대규모 학술토론의 장이었습니다.
본서는 이번 학술 워크숍을 통하여 발표된 각국의 역사교과서의 비교ㆍ분석 논문을 제시하고, 공동의 역사 대화를 통한 상호이해를 도모하여 동아시아의 전진적 관계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차례

 

Ⅰ. 한국 역사교과서의 주변국 서술과 특징 ― 고교 국사교과서의 고대사 서술을 중심으로(연민수)
 

Ⅱ. 일본의 역사교과서와 동아시아(후카야 가쓰미)
 

Ⅲ. 중국 역사교과서의 변혁과 ‘동아시아 역사’ 인식(중국 베이징 사범대학 : 주한궈)
 

Ⅳ. 개혁과 변화― 타이완 역사교과서 속의 한국사(린리웨)
 

Ⅴ. 몽골의 역사교육 ― 역사교과서에 보이는 동아시아 서술의 특징(J. 게렐바드라흐)
 

Ⅵ. 베트남 교과서의 동북아 국가들에 대한 서술(응우엔 반 카잉)
 

Ⅶ. 러시아와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 고등교육의 사회ㆍ정치적 오리엔테이션(G.A. 트카초바)
 

Ⅷ. 한국 ‘동아시아사’ 교과서의 구성과 그 특징(신성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