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러시아의 민족정책과 역사학 |
|
|
o 저자 |
류한수, 김남섭, 박상철, 황동하 |
|
|
o 사양 |
신국판 | 209쪽 |
|
|
o 분류 |
연구총서 36 |
|
|
o 정가 |
10,000원 |
|
|
o 발간일 |
2008년 11월 14일 |
|
|
o ISBN |
978-89-6187-072-6 |
|
|
저자 |
||
|
류한수
러시아 현대사 전공,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교수
김남섭
러시아 현대사 전공, 서울산업대학교 기초교육학부 조교수
박상철
러시아 현대사 전공, 전남대학교 사학과 조교수
황동하
러시아 현대사 전공, 대진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
||
|
도서 소개 |
||
|
지난 2008년 8월에 그루지야의 남오세티아 공격으로 시작된 러시아 - 그루지야 전쟁은 옛 소련 지역에서 민족 및 국경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음을 명확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오늘날 옛 소련 지역에서 일어나는 민족 - 국경 문제는‘소비에트 국민’의 형성을 지향했던 소련 민족정책의 역사적 산물로 간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소련의 민족정책은 일관되고 고정된 방식으로 실행되었다기보다는 소련지도부의 성향과 국내외 상황에 따라 그리고 이론적 당위 또는 현실적 필요에 따라 크고 작은 변화를 보여 왔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소련 당국은 자신들의 민족정책을 정당화하기 위해 그리고 민족정책을 실현할 한 수단으로서 역사학, 즉 역사 연구와 역사 교육을 이용하였습니다. |
||
|
차례 |
||
|
• 소비에트러시아 초기의 민족정책과 역사서술 - 류한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