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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유럽 민족문제 - 오스트리아 · 헝가리제국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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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강성호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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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21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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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기획연구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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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1,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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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9년 8월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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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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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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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수 동유럽근대사 전공, 관동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_『프란티셰크 팔라츠키의 정치활동』(2001, 서울대학교출판부), 『비스마르크』(2009, 살림), 「아르놀드 루게(A. Ruge)의 정치적 활동(1821-1850)」(2007, 『서양사학연구』17) 외 다수
김지영 동유럽현대사(헝가리사) 전공, 한국외대 헝가리어과 겸임교수 대표논저_『다민족 국가의 통합정책과 평화정착의 문제』(2008, 동북아역사재단), 『헝가리 전통문화 연구』(2007, 다해), 「오스트리아 · 헝가리 제국시대와 호르띠시대의 헝가리 교육제도 연구」(2008, 『동유럽발칸학』 10-2) 외 다수
김승렬 서양 근현대사 전공, 경상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_「‘두 개의 시선’으로 바라본 관계사 : 독일-폴란드 역사교과서 대화」(2007, 『역사교육』101), 『분단의 두 얼굴, 테마로 읽는 독일과 한반도의 비교사』(공저, 2005, 역사비평사), 「숙적관계에서 협력관계로 : 독일-프랑스 역사교과서 협의」(2003, 『역사와 경계』49) 외 다수
장문석 서양현대사 전공, 영남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_『민족주의 길들이기: 로마 몰락에서 유럽 통합까지 다시 쓰는 민족주의의 역사』(2007, 지식의 풍경), 「파시즘과 근대성: 민족주의에 대한 인식과 표상을 중심으로」(2008, 『지중해지역연구』10-4), 「갈림길로서의 슈만플랜: 영국과 이탈리아, 1950」(2007, 『영국연구』18) 외 다수
강성호 독일사 및 역사이론 전공, 국립순천대학교 사학전공 교수 대표논저_「자본주의 세계체제는 유럽에서 시작되었나?」(2006, 『서양사론』90), 「역사연구방법론과 거시사」(2005, 『독일연구』12), 「E. 베른슈타인의 헤겔변증법 비판과 유기적 진화론」(2002, 『전남사학』19)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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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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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스트리아 · 헝가리제국의 민족 정책의 다양한 모습을 분석하고 그 실패의 원인을 밝히고자 한 책이다. 이 책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즉 오스트리아 · 헝가리 제국 해체 이후 오스트리아와 그 후속 국가들이 직면한 문제와 오늘날 이들이 보이는 모습(유럽통합)의 양상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야기된 동북아시아의 민족 · 국가 · 역사 문제에 접근하는 시각을 넓혀 우리가 직면한 상황을 좀 더 객관화할 필요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이 책은 기획되고 연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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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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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19~20세기 합스부르크제국의 통합과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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