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중관계사상의 교통로와 거점 |
|
|
o 저자 |
윤재운 외 |
|
|
o 사양 |
신국판 | 329쪽 |
|
|
o 분류 |
기획연구 50 |
|
|
o 정가 |
13,000원 |
|
|
o 발간일 |
2011년 6월 29일 |
|
|
o ISBN |
978-89-6187-243-0 |
|
|
저자 |
||
|
권오중 동북아시아사(중국고대사 전공), 영남대학교 사학과 교수
윤용구 한국고대사 전공, 인천도시개발공사 문화재담당
김종완 중국사 전공, 우석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
윤재운 한국고대사 전공, 대구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이영철 중국중세사 전공, 영남대학교 강사
박장배 중국근현대사(민족관계) 전공,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손승희 중국근현대사 전공, 영남대학교 사학과 교수
|
||
|
도서 소개 |
||
|
교통로와 거점을 중심으로 한중관계사를 시대별로 살핀 연구서다. 기존 한중관계사 연구들은 한국과 중국을 각각 완성된 한 민족 한 국가로 파악한다는 전제에서 양자 사이의 교류와 영향에 주목하는 경향이 짙다. 이럴 때 교통로와 거점은 단순히 두 나라의 매개수단 정도에 불과하다. 하지만 전통시대에 교통로와 거점은 한ㆍ중 두 나라는 물론 동아시아 각 민족⋅국가를 잇는 신경망이자 매개체였다. 정세가 변하면 이 교통로와 거점은 곧바로 전쟁터가 되거나 갈등이 빚어지는 각축장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이 이를 말하여 준다. 또한 문화적으로도 이들 교통로와 거점을 중심으로 한 지역에서는 문화적 혼합과 그에 따른 새로운 문화의 생성이 나타나곤 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토대로 ‘유성~무려, 소자하유역로 양평 황해와 같은 해상교통로와 등주 심양 안동의 7가지 거점과 교통로를 당시 시대상과 연결하여 살피고 있다. 또한 탈민족주의 시각 에서 이들 교통로와 거점지역 거주민들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살폈다는 점도 이 책의 특징이다.
|
||
|
차례 |
||
|
책머리에 - 한·중 교통로 연구의 중요성
요동 공손씨왕국의 교통로 문제 권오중 Ⅰ. 문제의 제기 Ⅱ. 전·후한 시기의 류성-무려 교통로 Ⅲ. 요동왕국 시기의 류성-무려 교통로 Ⅳ. 요동왕국 이후의 류성-무려 교통로
소자하 유역의 중국군현과 교통로 윤용구 Ⅰ. 머리말 Ⅱ. 소자하 유역 중국군현의 설치 1 _ 현도군의 설치와 고구려 2 _ 현도군의 책구루와 고구려 Ⅲ. 소자하 유역의 군현성과 교통로 1 _ 군현성의 설치 2 _ 창해군과 현도군의 교통로 Ⅳ. 맺음말
위진남북조 시대의 양평(襄平) 김종완 -요동 교통로 Ⅰ. 머리말 Ⅱ. 양평 연혁 Ⅲ. 양평 중심의 요동 교통로 1 _ 양평-낙랑(평양도) 2 _ 양평-환도도 3 _ 양평-답저도 4 _ 요하로·천산로 5 _ 해상 교통로 Ⅳ. 맺음말
8~12세기 한·중 해상 교통로의 변천과 의미 윤재운 Ⅰ. 머리말 Ⅱ. 환황해 지역의 역사·지리 환경 1 _ 요녕성·길림성 일대 2 _ 한반도 서남해안 Ⅲ. 네트워크의 관계망:항로를 중심으로 1 _ 발해의 대당항로와 요동 2 _ 신라하대(후삼국 시기 포함)의 대중국항로 3 _ 고려 전기의 대중 교통로 Ⅳ. 네트워크의 전개양상 1 _ 네트워크의 성립기(618~754) 2 _ 발해의 무역 융성기(755~827) 3 _ 신라의 무역 융성기(828~851) 4 _ 9세기 후반 교역질서의 혼란·경쟁기(852~935) 5 _ 송상(宋商)에 의한 해상무역 주도권 장악기(936~1234) Ⅴ. 맺음말
세기 등주항로와 신라 이영철 당의 교통 Ⅰ. 머리말 Ⅱ. 당대 등주의 현과 항구 Ⅲ. 당 초기 해상노선과 등주 Ⅳ. 9세기 이후 한·중 해상노선과 등주 Ⅴ. 맺음말
청대의 심양과 광역 교통로 박장배 Ⅰ. 문제 제기 Ⅱ. 청대 심양의 발전 1 _ 심양의 연혁과 현재 2 _ 청대 심양의 발전 Ⅲ. 심양의 장거리 교통로와 조·중 교통로 1 _ 청대 심양의 교통로 2 _ 심양과 조·중 교통로 Ⅳ. 맺음말
근대 한중관계사상의 교통로와 거점 손승회 만철(滿鐵)과 안동을 중심으로 Ⅰ. 만주와 철로 그리고 거점 Ⅱ. 안동 지역의 역사 연혁 Ⅲ. 만주:봉금에서 개방으로 Ⅳ. 안봉선의 개통 Ⅴ. 안동 교통망의 확충 Ⅵ. 안동의 경제적 변화와 이주민사회의 형성 Ⅶ. 안동의 부침과 전망
찾아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