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의 부상과 동남아의 대응 |
|
|
o 저자 |
이선진 외 |
|
|
o 사양 |
신국판 | 311쪽 |
|
|
o 분류 |
역사연구 |
|
|
o 정가 |
12,000원 |
|
|
o 발간일 |
2011년 12월 10일 |
|
|
o ISBN |
978-89-6187-266-9 |
|
|
저자 |
||
|
이원형 대사
일본 게이오 대학 정치학 박사, 1973 외교부 입부/2006년 퇴직, 주캄보디아 대사(2001~2003년), 현 우송대학교 초빙교수
이선진 대사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1975년 입부/2008년 퇴직, 주인도네시아 대사(2005~2008년), 현 한림대학교 초빙교수
신정승 대사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1975년 입부/2010년 퇴직, 주중국 대사(2008~2009년), 현 외교안보연구원 중국연구센터 소장
임홍재 대사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1977년 입부/2010년 퇴직, 주베트남 대사(2007~2010년), 현 청주대학교 객원교수
양봉렬 대사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1978년 외교부 입부/2011년 퇴직, 주말레이시아 대사(2007~2010년), 현 광주과학원 대외부총장
이건태 대사
서울대학교 불문학과, 1980년 입부, 지역통상국장, 주제네바 차석대사를 거쳐 현 주랴오스 대사
조병제 대사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1981년 입부, 북미국장과 주미얀마 대사를 거쳐 현 외교통상부 대변인
|
||
|
도서 소개 |
||
|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뤄져 있다. 제1부는 중국의 부상과 아세안 회원국들의 대응을 양자 차원(Bilateral)에서 살펴보고, 제2부는 한국에 주는 함의를 살펴보았다. 중국의 부상, 동아시아 지역 통합과 아세안의 부상 등 동남아 지역의 변화는 국제정치의 구조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한국에 대하여 정치, 안보, 경제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에 주는 함의 부분은 주로 지역적 추세(Regional Trend)를 다루고 있다. 민감성 때문에 생략하였지만, 중국-미얀마와 중국-북한 관계 사이, 특히 중국의 ‘미얀마 회랑(回廊, Corridor)’ 계획과 중국의 ‘장춘-길림-두만강’ 계획은 그 주변 상황과 추진 방식에 많은 유사성이 있다. 별도의 기회에 다루기로 하였다. | ||
|
차례 |
||
|
권두언
책을 내면서
중국의 부상과 동남아의 대응
01 중국 대외전략의 흐름과 전망
신정승 | 외교안보연구원 중국연구센터 소장
02 중국의 대동남아 전략 : 현황과 전망
이선진 | 한림대학교 초빙교수
03 베트남의 대중국 관계 : 기회와 도전
임홍재 | 청주대학교 객원교수
04 미얀마의 대중국 관계 : 생존을 넘어
조병제 | 외교통상부 대변인
05 라오스의 대중국 관계 : 지정학적 운명과의 조화
이건태 | 주라오스 대사
06 말레이시아의 대중국 관계 : 실리외교 사례
양봉렬 | 광주과학원 대외부총장
07 인도네시아의 대중국 관계 : Free & Active
이선진 | 한림대학교 초빙교수
08 중국 위협론과 아세안의 관여정책 : 남중국해 문제를 중심으로
이원형 | 우송대학교 초빙교수
한국에 주는 함의
|
||